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어쩌다 보니 나무만 500여 종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개인 정원ㅣ어릴 적 꿈이었던 정원 만들기는 성인이 되어 이렇게 됐다ㅣ한국기행│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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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1년 11월 11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우리 이렇게 살아요 4부 내 마음의 풍경>의 일부입니다 전라북도 정읍의 밭 한가운데, 호리병 모양의 미로 같은 정원이 하나 있다. 34년간 5백여 종의 꽃과 나무를 심었다는 전천만, 나경숙 씨 부부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이 그곳이다. 사라져가는 토종 식물을 살리기 위해, 어릴 적부터 그려왔던 꿈의 공간을 만들기 위해 부부의 세월과 정성을 쏟아 부은 특별한 장소! 이곳에 있노라면 대통령이 된 기분이라는 전천만 씨. 자식 같은 식물을 매일 돌보지만 힘들기는커녕 마음의 천연 안정제라고 말한다. 적재적소에 맞춰 나무의 자리를 옮기고, 장소에 맞춰 각기 다른 식물을 심어준다. 자라나는 풀은 맨손으로 뽑아내며 식물에 애정 어린 이름을 지어주기도 하는데. 부부의 세월이 오롯이 담긴 신비로운 정원의 풍경을 들여다보자.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우리 이렇게 살아요 4부 내 마음의 풍경 ✔ 방송 일자 : 2021.11.11 #골라듄다큐 #ebs다큐 #정원 #분재 #나무 #귀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