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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제목 : 오프라인 가사 어디로 가는지 묻지 않는 너를 태우고 정해진 목적지 없는 길을 따라나섰어 어제까지 나를 가뒀던 숫자의 기록들 끊이지 않던 벨소린 잠시 꺼두기로 해 해답 없는 내일과 헝클어진 마음들 억지로 맞추려 할수록 자꾸 어긋나던 조각 거울 속의 내 모습이 낯설어질 때쯤 나는 가장 나다운 도망을 선택했어 좁은 차 안을 채우던 무거운 침묵과 닿지 못한 말들이 쌓여버린 우리 사이 서로를 향해 날을 세우던 어설픈 대화들 그 모든 건 잠시 저 뒷자리로 밀어둬 창밖으로 흩어지는 낯선 풍경 소리 나의 속도에 맞춰 흘러가는 구름의 결 누가 뭐라 해도 오늘은 나의 편이 되어줘 복잡한 세상의 선을 잠시 끊어낼 거야 조수석에서 나를 보며 웃는 너의 눈동자 그 순수한 온기가 내 손등에 스며들 때 막막했던 가슴속에 작은 틈이 생기고 비로소 나는 숨을 쉬기 시작해 달려가, 우리만 아는 지도를 따라 무거운 어제는 저 백미러 너머로 흘려보내고 너와 나, 단둘이 나누는 이 바람의 맛 이 순간만큼은 세상에 우리뿐인 것 같아 불안한 미래도, 아팠던 그 이름도 지금 이 길 위에선 아무 상관 없어 함께라는 것만으로 채워지는 마음 오프라인이 된 세상 속에서 우린 자유로워 결국 돌아가야 할 곳은 변함없겠지만 이 여행이 끝나면 조금은 달라져 있을까 너의 작은 숨소리가 내게 속삭이는 것 같아 조금 천천히 가도 괜찮다고, 다 괜찮다고 달려가, 저 멀리 반짝이는 빛을 향해 무거운 어제는 저 백미러 너머로 흘려보내고 너와 나, 단둘이 나누는 이 바람의 맛 이 순간만큼은 세상에 우리뿐인 것 같아 불안한 미래도, 아팠던 그 이름도 지금 이 길 위에선 아무 상관 없어 함께라는 것만으로 채워지는 마음 충분해, 너만 있으면... 조금 더 멀리 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