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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어젯밤(21일) 경남 함양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험준한 산악지형과 기상 여건 속에 진화 작업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일부 지역에는 주민대피령까지 내렸습는데요. 이번 주말에만 무려 16건의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해 전국이 그야말로 산불 비상이 걸렸습니다. 심우영 기자입니다. 【 기자 】 산등성이를 타고 시뻘건 불길이 빠르게 번지자, 진화대원들이 접근해 물을 뿌립니다. 해가 뜨자 산 곳곳에서 불길이 치솟고, 진화헬기들이 쉴새 없이 물을 퍼붓습니다. 경남 함양군 마천면 야산에서 불이 난 건 어젯밤 9시쯤. 산불이 확산하자 산림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헬기 42대를 투입했습니다. 하지만, 강한 바람과 험한 지형 탓에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 인터뷰 : 이광원 / 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장 "바람이 불기 때문에 인력진화에 어려움이 있고요. 계곡도 깊고 경사도 세기 때문에 그곳에 연기가 정체되고 머물고 있어서…." 산불영향구역은 축구장 97개 크기인 68ha로 커졌습니다. ▶ 스탠딩 : 심우영 / 기자 "산불이 순간 초속 14m의 강풍을 타고 마을 방향으로 확산하면서 이곳 송전마을을 비롯해 3개 마을 주민 5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 인터뷰 : 강인옥 / 마을 주민 "작년 그 산청 (산)불 생각이 나서 밤새 잠 못 자고 다시 그 악몽이 떠오르는 거예요. 막 보따리 싸고…." 산림당국은 해가 지고 헬기가 철수하자, 진화인력 500명을 동원해 야간 진화 작업에 나섰습니다. 어제 충남 예산군 송석리에서 난 산불은 4시간 만에 꺼졌다가 재발화해 대응 1단계가 발령됐습니다. 또 서산시 대산읍 산불은 5시간 만에 진화됐지만, 인근의 석유비축기지를 위협하면서 대응 2단계가 발령되기도 했습니다. 주말 이틀 동안 전국에서 16건의 산불이 발생해 산림청은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MBN뉴스 심우영입니다. [simwy2@mbn.co.kr] 영상취재 : 김형상 기자 영상편집 : 유수진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