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2023. 8. 18 [원주MBC] 문 닫는 버스터미널.. 시군 직영 늘어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MBC 뉴스데스크 원주] #버스터미널 #터미널 #시외버스 #평창 #원주 #영월 #횡성 #고속버스터미널 #고속버스 #경영난 ■ ◀ANC▶ 이용객 감소로 문을 닫는 버스터미널들이 늘고 있습니다. KTX 등 대체 교통수단이 생겨나고, 코로나19로 이용객이 급감한 여파가 누적된 것으로 보이는데요.. 농촌지역에서는 유일한 교통수단인 경우가 많아,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유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976년 문을 연 평창시외버스터미널. 47년 동안, 지역에서는 사람과 물류를 실어나르는 거점이자, 평창의 주요 관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터미널 운영 사업자가 경영난을 이유로 사업포기 의사를 평창군에 전달한겁니다. ◀INT▶시외버스터미널 이용객 "한 20년 이용해왔고, 한 달에 대,여섯번은 이용하죠. 다른데 생겨도 이만하겠어요. 간이식으로 길 옆에 그냥.. 대화터미널 마냥 돈내고 타던지..(그럴까 걱정)" ◀INT▶전원석/택시기사 "옛날에는 사람 많았죠. 최근에는 버스가 와도 터미널에 사람이.. 타는 사람은 좀 있어도, 내리는 사람들은 거의 없고, 내려도 자가용으로 다 가는 거고.." 실제로 이곳 터미널의 이용객은 2018년 6만 6천명에서 지난해 2만 2천명으로 3분의 1토막이 났습니다. 남아있는 노선은 서울과 원주, 정선 3개로 하루 29차례만 운행하고 있습니다. KTX 등 철도교통망이 개선된데다, 코로나19때 급감한 이용객이 다시 늘지 않고 있는 겁니다. 이런 상황은 비단 평창 뿐만이 아닙니다. 원주시도 지난해 고속버스 사업자가 경영난으로 사업을 포기하면서, 기존 시외버스 터미널안으로 들어가 사실상 통합됐고, 영월군도 사업자가 운영 포기의사를 타진해 2,3년 안에 공영제 도입을 검토 중입니다. 횡성군은 이미 2011년부터 군이 직접 버스터미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창군 역시 직영 터미널 신설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INT▶박호섭/평창군 안전교통과 "평창읍번영회에 3가지 안을 제시를 하고 좋은 의견을 달라고 해놓은 상탭니다. 나온 의견을 토대로 검토를 거쳐서 2024년 당초 예산에 사업비를 반영할 예정입니다" 전국적으로도 인구가 적은 군 단위 지역을 중심으로 버스터미널 운영 포기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 생활 필수 시설로 여겨지던 버스 터미널 마저 속속 존폐기로에 놓이면서, 달라진 세태를 실감하게 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나은입니다. (영상취재 노윤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