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울산] 인도 대신 주차장?‥ "산업단지 주차난 해법" (뉴스투데이 2026.03.11 광주MBC)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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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중교통 접근성이 떨어지는 외곽 공업단지의 경우 출퇴근용 자가용 때문에 만성적인 주차난을 겪는 곳이 많습니다. 울산 울주군에는 공단 내 한쪽 인도를 없애고 대규모 노상주차장을 만든 곳이 있는데요, 반응은 어떨까요? 울산문화방송,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울주군 상북면 길천일반산업단지. 입주 업체만 140곳에 3천2백여 명이 일하는 곳으로 울산 일반산업단지 17곳 가운데 가장 큰 규모입니다. 대중교통 접근성이 떨어지다 보니 출퇴근용 자가용이 많아 불법 주차가 성행하던 곳인데 최근 사정이 훨씬 나아졌습니다. 공단 내 도로입니다. 통상 도로가 있으면 도로 양쪽에 인도가 있기 마련인데요, 이곳은 한쪽만 인도가 있습니다. 반대편은 인도를 없애고 노상 주차장으로 바꾼 겁니다. 3년 전 시범적으로 66면을 조성했는데 반응이 좋아 이번에 399면을 추가로 늘렸습니다. 도로 양옆을 점령한 불법 주차 차량들 때문에 산단을 오가며 애를 먹던 대형 화물차들의 고충도 함께 해결됐습니다. 강대현 길천일반산업단지협의회 회장 "(주차난 때문에) 서로의 다툼도 있고 이랬는데 한쪽을 인도를 덜어내고 주차장으로 만들어줌으로써 불편함이 많이 해소됐습니다." 울주군은 걸어서 이동할 일이 거의 없는 산업단지 안 도로라는 점을 감안해, 과감히 인도를 없애는 결정을 내리고 11억 원이 넘는 예산까지 투입했습니다. 이상훈 울주군 교통과장 "여기는 이동성이 중요한 외부 도로가 아니고 (공단) 내부 도로라서 인도 일부를 철거하고 노상주차장을 조성하게 되었습니다." 실제 인도가 없어져 공단에 이웃한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일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송정길 두서면 양등마을 이장 "산업 도로 안 도로 여기는 주민들이 이용하지 않습니다. 그래 가지고 인도에 주차 가능합니다." 울산지역 공단 주변은 주차난으로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공단 내 한쪽 인도를 없애고 노상 주차장을 조성한 사례가 하나의 해법이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산업단지 #주차난 #인도 #주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