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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발리 여행 브이로그 마지막 편입니다. 이번 영상은 발리 여행 6일차부터 마지막 9일차까지의 이야기입니다. (사실 9일차 밤에 비행기타서 한국은 10일차에 도착해요!) 우붓에서 시작해 꾸따로 이동하며 발리에서의 마지막 시간을 보내는 모습들을 담았습니다. 우붓에서는 숙소 근처에서 스무디볼로 아침을 시작하고 현지 런드리샵을 찾고, 한식이 그리워 한식을 먹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우붓에서 유명한 맛집 피손에 방문해 식사를 하고 코코마트에서 간단한 쇼핑도 했어요. 저녁에는 우붓 숙소에서 한식 배달 메뉴를 시켜 먹으며 여행 중간에 느껴지는 한국 음식의 소중함을 절실히 ㅠㅠ 느꼈습니다. 이후 꾸따로 이동해 새로운 숙소에 체크인하고 꾸따에서 라멘도 먹고 카페도 방문했습니다. 또 꾸따에 있는 티켓 투 더 문 매장도 구경하고 마지막 밤에는 한국 치킨과 짜장면을 주문해 먹으며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다음 날은 홍콩반점에서 식사하고 맛은 어땠는지 솔직한 내용과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기내식 이야기까지 담았습니다. 발리 여행의 마지막 이야기, 편하게 함께 여행하는 느낌으로 봐주세요. #발리여행 #발리브이로그 #우붓여행 #꾸따여행 #발리맛집 #발리여행브이로그 #ubud #kuta #bali #발리한식배달 #발리한식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