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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승민 앵커] 완주 삼봉 웰링시티가 점차 도시의 면모를 갖춰가며 입주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도시에 필요한 교육 시설인 초·중·고등학교가 하나도 없어 통학 불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대단위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는 앞으로가 더 큰 걱정입니다. 엄상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 [엄상연 기자] 완주 삼례와 봉동읍에 걸쳐있는 삼봉 신도시, 웰링시티입니다. 보건소와 소방서 등 공공기관과 함께 주거시설도 제법 들어서 있습니다. 약 2천여 세대가 입주를 완료했는데 아이가 있는 학부모들은 걱정입니다. [인터뷰 : 고향화 / 삼봉지구 입주 예정자] "제가 2024년에 중흥으로 이사 올 예정인데요. 지금 아이 가진 입장으로서 주변에 초등학교, 중학교가 잘 형성이 안 돼있어서 이사 오기가 참 꺼려져요." 현재 삼봉 신도시 내에는 초·중·고등학교가 전무합니다. 다행히 오는 2024년 인근 삼례동초등학교가 이곳 신도시로 신축 이전해 올 예정. 현재는 스쿨버스가 학교와 신도시를 오가는 중입니다. 특히 내년부터는 대단위 아파트의 입주가 본격 시작되면서 학교 수요는 앞으로 더욱더 커질 전망입니다. 문제는 중학교입니다. 삼봉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중학교는 버스로 20여 분 거리의 삼례중학교. 최근에 신축된 학교로 이전 가능성은 없는 상태입니다. [인터뷰 : 최인자 / 삼봉LH 1리 이장] "지금 중학교가 계획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빨리..여기가 올 하반기면 한 3천 200세대 돼요, 입주가. 그러면 중학교도 빨리 설치가 돼서... " 지금으로서는 중학생들 역시 원거리 통학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주민들의 중학교 신축 요구에 도교육청은 당장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 전라북도교육청 관계자] "추후에 학생 수 유입이나 이런 추이를 봐서 저희가 그런 걸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신축이 필요하면 신축을 해야 되고 그런 상황입니다." 한편 유희태 완주군수도 군수 취임 직후인 지난 7월 서거석 교육감을 만난 자리에서 삼봉지구의 중학교 신설을 건의한 바 있습니다. B tv 뉴스 엄상연입니다. 영상취재 : 김태현 #완주군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