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이슈ON] '막 나갔던' 쿠팡 로저스, 결국 경찰 나왔다 / YTN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진행 : 이하린 앵커, 이정섭 앵커 ■ 출연 : 임주혜 변호사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증거인멸 혐의 등을 받는 헤롤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대표가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로저스 대표는 경찰에 출석하며 전적으로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임주혜 변호사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앞서 두 차례 경찰 소환 요구에 불응하던 로저스가 오늘은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당시에 뭐라고 했는지 들어보시죠. 통역도 있기는 했는데 기자들의 질문에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하고 들어갔습니다. 앞선 국회 청문회에서는 책상을 치면서 호통치는 모습까지 보였었는데 오늘은 조사에 협조하겠다고 밝혔어요. [임주혜] 세 차례 요청 끝에 소환에 응했습니다. 소환에 들어가면서 유의미한 이야기를 할 것이라는 부분은 예상하기 어려웠습니다. 저 정도의 발언 수준밖에 할 수 없었을 것이고요. 일단 조사 과정에 성실하게 임하겠다는 기존의 입장 정도만 반복했다고 보여집니다. 통역을 대동해서 왔습니다. 원래 이렇게 수사기관의 요청에 의해서 외국인이 수사를 받을 때 수사기관 입장에서는 당연히 통역을 붙여줘야 되고요. 수사기관이 함께하는 통역관들이 별도로 있습니다. 법적인 용어도 포함되어 있고 수사기관에서는 특히 중요한 쟁점들에 대해서 또 피의자의 방어권 보장 측면에서 전문 통역관을 쓰기도 하는데 로저스 대표 같은 경우에는 본인이 고용한 본인의 통역관을 대동하고 수사를 받으러 가는 것으로 보여지고요. 언어적인 장벽이 있는 만큼 기자들의 질문에도 사실상 통역이 곧바로 통역을 하지도 않았고 이 질문은 그대로 답변하지 않은 채 들어가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앵커] 지금 조사에서도 통역이 이뤄지고 있을 것 같은데 1차, 2차 소환에는 불응했잖아요. 3차만에 나온 건데 왜 지금 나왔을까요? [임주혜] 세 번째라는 것이 실무상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보통 소환을 한두 차례 했는데도 마지막 3차 소환까지 불응하게 되면 강제적인 수사에 돌입할 수 있다는 그런 부분들이 통계적으로 확인되고 있거든요. 이것도 무조건 세 차례 불응하면 곧바로 체포영장 발부된다고 연관지을 수는 없겠지만 계속해서 수사의 필요성은 언급되고 있고 수사가 필요함에도 미국으로 출국해버렸기 때문에 이 부분도 계속해서 문제점으로 지적됐습니다. 그래서 이미 두 차례 불응했는데 이번마저도 불응한다면 어떤 조치가 취해지는 것 아니냐, 이런 부분도 상당 부분 압박으로 작용했으리라고 보고요. 당연히 변호인단과 상의를 했을 텐데 이번에도 불응하면 수사기관에도 성실하게 임하고 있지 않다는 인상을 심어줄 수밖에 없고 이후에 출국정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출석해야 한다는 그런 조언도 충분히 받았으리라고 봅니다. [앵커] 쿠팡이 자사 정보 유출과 관련해서 지난해 12월에는 자체조사 결과를 발표해서 논란이 되기도 했잖아요. 당시 정보유출자가 쿠팡이 딱 적힌 쿠팡 에코백에 노트북을 담아서 벽돌과 함께 강에 버렸다. 그래서 강에서 다시 건져올렸다 이런 조사 결과를 발표한 적이 있었죠. [임주혜] 그렇죠. 영상도 함께 공개가 됐는데 쿠팡 측의 잠수부로 보이는 사람이 그 노트북 같은 것을 건져올리는 부분까지도 우리가 영상을 통해 확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조사 결과를 쿠팡 측이 발표를 했는데 이때 정부와 완전히 엇박자가 난 ...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