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자막뉴스] 담배 피우며 등장하더니만…그냥 둬선 안 될 듯한 10대들 / KBS 2026.01.1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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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 골목길 주차장에 10대 무리가 들어옵니다. 담배를 피우며 주위를 두리번거리더니 차 문을 잡아당깁니다. 문이 열리지 않자, 담배꽁초를 차량 문틈에 넣습니다. [피해 차주/음성변조 : "문을 열려고 시도하고, 여러 명이 망보는 것처럼 왔다 갔다 하다가. 창문에 불을 지지고 담뱃불이 붙은 걸 (문) 사이에 넣고. 차량에 손상이 났고."] 이 무리 가운데 한 명은 이틀 뒤 주차된 차 안에 있던 현금을 훔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청소년은 이 일대를 돌아다니며 사이드미러가 접혀있지 않은 차량 문을 열고 현금을 훔쳤습니다. [김경태/제주경찰청 노형지구대 순경 : "검문 도중 대상자를(청소년을) 실시간으로 보고 있던 관제 센터 직원한테 연락해서 대상자 인상착의 일치 여부 등 확인했고, 추궁하니 범행 시인해서."] 경찰에 붙잡힌 10대는 중학생으로, 이미 두 달 전 우범 송치된 상태였습니다. 지난해 7월부터 서귀포에서 오토바이를 훔치고 차량 털이를 일삼아 경찰이 제주지방법원 소년부에 송치한 겁니다. 하지만 법원의 보호 처분이 내려지지 않자, 제주시로 이동해 차량 털이 범행을 이어갔습니다. [피해 아파트 주민/음성변조 : "차에 둔 상품권이나 현금이 없어져서. 애들이 와서 털어갔고. 차 문 안 잠그면 사이드미러가 열려있잖아요. 그런 (차량만) 다 열어서,"] 경찰은 형사 처벌이 면제되는 촉법소년 연령을 갓 지난 이 중학생을 절도 혐의로 입건해 추가 범행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고민주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차량털이 #촉법소년 #절도 #청소년범죄 #10대 #금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