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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해부터 시작된 새 도로명 주소가 또 허점을 드러냈습니다. 새 주소로는 기상예보도 확인할 수 없는 웃지못할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보도에 이태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창원의 한 대형병원에서 근무하는 30살 배규민 씨는 매일 기상청 홈페이지에서 바깥 기온과 습도를 확인합니다. 바깥 날씨를 고려해 병실의 온도와 습도를 조절해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새 주소로는 날씨 예보가 검색조차 안됩니다. {배규민/창원한마음병원 홍보실 "매일 매일 동 주소로 검색, 공공기관에서는 새 주소 쓰라 하면서..."} 미세먼지 예보도 마찬가지입니다. 새 주소가 아닌, 옛 동별 주소로만 미세먼지 농도가 나타납니다. 도로명 주소를 법정 주소로 사용한 지 2년이 지났지만 기상청은 이제서야 시스템 개발에 나섰습니다. {창원 기상대 관계자/"지금 현재 기본 시스템이 읍*면*동까지만 (날씨 예보가) 되기 때문에... (올해부터) 도로명 주소 체계로 바뀌면서 4월부터는 도로명으로도 날씨 예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도로명 주소는 면이 아닌 선 개념이어서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예를 들어 창원 의창구와 성산구를 잇는 원이대로는 길이만 9km에 이르는데 도로를 기준해서는 동네 날씨를 파악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기존 동네예보는 전국을 가로 세로 5km씩 바둑판 모양으로 나눠, 그 면적의 기온과 습도, 바람 등 각종 기상정보를 알려줍니다. 가뜩이나 외면 받는 도로명 주소가 시민생활에 밀접한 기상예보마저 혼란을 주면서 전면 재검토의 필요성이 더 높아졌습니다. KNN 이태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