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4K] 데킬라와 함께한 칸쿤 스칼렛 아르떼 4박5일 | 셀하, 스플로르후에고 꿀팁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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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시기: 2025.11.24 ~ 28 각종 꿀팁 공항: 짐 찾고 나가는 길로 가면 군인들이 기다리는데 절대 눈 마주치지마세요. 해맑게 카메라 들고 (촬영중 아니였음) 인사하니까 일행들이랑 다 옆으로 오라하더니 짐 검사당함. 공항에서 스칼렛 라운지 찾기 정말 쉽습니다. 렌터카 구역 지나쳐서 공항 밖으로 나오면 오른편에 분홍색 입은 직원분들 서있는데 거기로 가면 됩니다. (영상 초반에 나옴) 버스: 공항에서 호텔 갈 때는 사전 예약 필요 없습니다. 그냥 라운지에서 기다리다가 버스 왔다고 알려주면 따라가면돼요. 공항이 첫 목적지가 아닌지 버스안에 사람들 타있어서 잘하면 일행이랑 같이 못 앉을 수 있어요. 약간 추울 수 있습니다. 버스안에 화장실도 있는데 엄청 깨끗해요. 호텔에서 공항 갈 때 버스는 컨시어지에서 예약하셔야합니다. 숙소: 체크인해서 0번누르고 공항 라운지에서 받은 종이에 적힌 번호 알려주면 캐리어 방으로 보내줍니다 컨시어지: 위치는 설명하긴 어렵고 체크인하면 지도 주는데 그거 보고 직원들한테 물어물어 가시면 됩니다! 각종 테마파크, 식당, 카약등 예약이 필요한 것들은 여기서 한번에 다하세요. 물론 방문전에 이메일 써서 보내도 되는데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hxagservice@hotelxcaret.com 여기로 메일써서 사전 예약 가능 !!!중요한 레스토랑!!! 우선, 저흰 아래 네 군데는 안갔습니다. 평이 다 별로 더라고요 1. XAAK - 멕시코 코스 요리 + 추가 $120 2. Encanta(엔칸타) - 멕시코 코스 요리 3. Chino Poblano - 중식 코스요리 4.Kibi-Kibi - 지중해 스타일 06:48 그리고 영상에 짧게 나오는데 Cantina 칸티나 굳이... 안 가도 될듯 Mercado(메르카도) - 멕시코 로컬 식당 강추 특히 저녁에. 저녁에 가면 곱창타코 있습니다. 꼭 드세요. 두번드세요. 아이스크림 맛있고 해물탕 맛있습니다. 예약 노필요 복장 자유 Tah-Xido(타시도) 현대식 일본 요리 레스토랑. 테판야끼 또는 일반 테이블에서 단품 주문 테판야끼는 평이 대체로 안 좋아서 일반 테이블에 앉았고 만두랑 돈까스 우동 맛있습니다. 다만 돈까스 우동이 국물없는 볶음 우동이고 돈까스가 맛있어요. 그리고 생맥주 제일 맛있습니다. 예약 필요 복장은 편한 캐쥬얼(편한 셔츠) Arenal(아레날) 해변가에 반실외라 덥습니다. 중식은 예약 노필요, 해산물 위주이며 저녁은 예약 필요하고 육류 위주입니다. 점심보다 저녁이 압도적으로 맛있고 특히 햄버거 무조건 드세요. 복장은 타시도와 비슷한 편한 캐쥬얼(편한 셔츠) 그리고 대망의 카유코! Cayuco 조식으로 가도 괜찮고 점심 저녁 다 쏘쏘합니다. 조식빼고 점심 저녁 다 해산물 위주이며 새우,고기를 직접 그릴에 구워줍니다. 특히 데킬라가 진짜 맛있습니다. 레스토랑마다 주는 데킬라가 다르더라구요. 가시게되면 영상에 나오는 카를로스 아저씨한테 안부 전해주세용~~ 진짜 친절하심 ㅋㅋㅋ 레스토랑 옆에 지나가는데 밖으로 나와서 들어오라고 끌고가고 ㅋㅋㅋㅋ 액티비티 셀하 여긴 진짜 안가면 ㅄ인곳.... 무조건 가세요. 저흰 두번갈까 고민했습니다. 컨시어지에서 예약하시고 가면 중간에 못와요. 5시까지 무조건 놀아야합니다. 근데 시간 부족해요. 레드라커 쪽이 식당/장비대여랑 가까우니 그 쪽으로 가시고 저는 제 스노클링 장비 사서 들고 갔는데 남들 입에 무는거 또 못쓰겠어서 근데 보니까 마스크형으로 되어있어서 굳이 개인꺼 안 가져 가도 될듯? 그리고 타월 주니까 안챙겨 가셔도 됩니다. 다만 돌아올 때 버스 추워서 갈아입을 옷 꼭 챙기시길! Xplor(스플로르) 스플로르 후에오랑 똑같음. 시간대에 따라 이름만 바뀜 예약 필요 없으며 매 20분마다 버스가 출발합니다. 갈 때는 스칼렛 다른 호텔 두 군데 들려서 시간 쫌 걸리는데 올 때는 아르떼 먼저 옴 여분 옷 필수. 옷이 무조건 물에 젖습니다. 워터슬라이드는 휴대폰, 카메라, 안경 다~~ 라커에 넣어야합니다. 짚라인 탈 때는 목걸이형 방수팩에 휴대폰 넣으면 동영상 찍을수있어요. 짚라인은 낮에 타세요. 밤에 타니까 암꺼도 안보여서 별로... 근데 7번 무조건 타야해서 기다림과 나중에는 흥이 떨어져요. 워터슬라이드가 진짜 꿀잼. 근데 기다려야함. 호텔 카약/패들보트 컨시어지에서 예약필요 30분정도 시간 주는데 충~~~분함 00:00 인트로 00:17 스칼렛 공항 라운지 01:40 방 내부 02:02 카유코 04:19 아레날/카약타는곳 가는 길 07:46 카를로스 아저씨 08:14 셀하 버스 타는 곳 08:33 레드라커 09:13 셀하 스노클링 14:38 셀하 레스토랑 La Terraza 20:57 마르카도 곱창타코 24:36 카약 27:32 스플로르 짚라인 28:39 아레날 32:24 타시도 38:22 취함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