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옥천군’ 기본소득 지급 첫날…읍·면 엇갈린 체감 / KBS 2026.02.2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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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을 시작했습니다. 당장 68억 원 상당이 한꺼번에 지역에 풀리면서 상권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지역별 체감도는 엇갈리고 있습니다. 지급 첫날 현장을 송국회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옥천군 직원들이 골목시장을 돌며 '농어촌 기본소득 가맹점' 표지를 가게마다 붙입니다. 지역 주민에게 2년 동안, 매달 15만 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기본소득이 첫 시행된 날, 이를 알리는 행사가 열린 겁니다. 장 보러 나온 주부부터 점심을 해결하러 온 직장인까지, 처음 받아 본 기본소득을 쓰며 기대감을 드러냅니다. [김영권/옥천군 옥천읍/직장인 : "직장인으로서 나갈 돈이 많은데 지역에서 챙겨주니까 너무 좋습니다. 기름도 넣고, 아이 학원비도 내고, 제 점심값입니다."] 전통시장 상인들도 변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꽁꽁 언 소비 심리를 녹여, 침체된 상권에 숨통을 트여 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최영주/옥천군 옥천읍/상인 : "사실 엄청 많이 어려웠는데, 앞으로 사람들이 많이 올 것 같고, (앞으로) 잘됐으면 좋겠어요. 우리 시장이."] 하지만, 유동 인구가 적은 면 지역 분위기는 사뭇 다릅니다.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의 70% 이상이 일부 지역에 몰려 있어, 군 지역 전체로 소비가 확산하긴 이르다는 반응입니다. [박종해/옥천군 군북면/상인 : "3월 돼야 나아질까? 아직은 점심시간이지만 전혀 반응이 없잖아요."] 옥천군의 이번 첫 기본소득 지급 대상자는 지난해 12월 기준, 인구의 93%인 4만 5천여 명, 68억 원이 지급됐습니다. KBS 뉴스 송국회입니다. 촬영기자:강사완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옥천군 #기본소득 #상권활성화 #농어촌 #농어촌기본소득 #지역뉴스 #전통시장 #상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