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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행정사무감사를 앞둔 도의회가 일부 사업의 방만한 예산 계획에 대해 단단히 벼르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일단 지목된 것은 전북외국어고등학교 기숙사인데요. 노후 건물에 대한 증개축은 인정했지만 3백억 가까운 예산 계획이 터무니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문제를 지적받은 뒤에도 예산을 고수하는 이유를 의아해 하고 있습니다. 박원기 기자입니다. 전북외국어고등학교 기숙사는 남학생과 여학생을 위한 3층과 4층 2개동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남학생들이 사용하는 3층 건물이 오래돼 새 시설이 필요합니다. 전북교육청은 애초 284억 여원을 들여 5층 건물을 짓겠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학생 1명 당 29제곱미터를 적용했는데 대상 학생을 280명으로 계산했습니다. 전체 규모는 8천178제곱미터. 2인 1실 기준으로 140개 생활관 규모입니다. 새로 지은 건물에 여학생을 남학생들은 여학생이 쓰던 4층 건물로 옮기기로 한 것입니다. 현재 남학생 기숙사생은 117명 여학생은 249명입니다. 이 계획에 도의회는 제동을 걸었습니다. 일단 민간 아파트 건축비와 비교해도 단가가 높다는 이유에서 입니다. [진형석/전북도의회 교육위원장] "일반 시중에 부동산 매매가격 대비 교육청에 짓는 관사나 기숙사의 건축비가 너무 과도하다라고 요청을 했었고요." [이병철/전북도의회 교육위원] "교육부에서 제시한 기준 단가 최고치를 풀로 반영해서 건설 비에 예산에 반영한다는 자체가 너무 어이 없었다라는 말씀을" 지적을 받자 교육청은 개선안을 내놨습니다. 권고 기준인 학생 1인당 29제곱미터를 21.6제곱미터로 바꿔 평단가를 낮췄습니다. 대신 대상 학생을 향후 예상되는 전교생 90%인 376명으로 변경했습니다. 생활관 규모는 189실이 됐습니다. 총 건립액은 거의 변하지 않았습니다. [진형석/전북도의회 교육위원장] "평중단가를 낮출 수 있으면 총액이 내려가야 하는데 총액은 그대로 두고 인원을 늘려서 총액을 그대로 맞추는 저의는 확인을 해야죠." 절차와 과정을 무시했다는 지적입니다. [이병철/전북도의회 교육위원] "처음에는 여자 기숙사로만 짓는다고 했어요. 여학생이 28 0명 그정도 될 것이고 예산이 281억원이라고 했는데 다시 남녀 학생 기숙사로 갑자기 변경을 했다고" "의회를 무시하는 처사죠. 원래 공유재산 심의할 때는 여학 생용 기숙사로 심의를 해줬는데" 매년 학생수가 줄어들고 있는데 기숙사 수요 조사가 제대로 됐냐는 물음도 있습니다. [진형석/전북도의회 교육위원장] "학생 수요가 그만큼 있다면 100% 해야 하는게 맞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굳이 예산을 정해놓고 학생수를 반대로 끼워 맞추기 할 필요는 없는 것이죠." 기숙사 증개축 계획 과정도 석연치 않다고 말합니다. [이병철/전북도의회 교육위원] "민원 한번으로 이런 계획이 세워진다는 것 자체가 황당했다 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고요." 교육청은 규정을 지키고 있다는 입장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이재청/전북교육청 창의인재교육과 장학관] "기숙사 개축은 규정에 따라서 지고요," "과학고등학교와 이리공고를 비교해서 침실 크기 10.8제곱 미터를 기준으로 한 21.6N을 적용해서 애초에 280명 규모에서 378명 규모로 확대하고 예산은 그대로 하고 규모 는 더 크게" 다른 학교와 비교해 가격이 높은 이유는 학습실과 상담실 등 부속시설 설치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오히려 싸게 짓는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기숙사는 규정상 특수 재료를 사용해 평단가가 높다고도 설명합니다. [이재청/전북교육청 창의인재교육과 장학관] "강화콘크리트를 쓰게 돼 있습니다. 다른 곳은 제곱미터당 200만원 정도 하는데 기숙사나 실내생활관은 250만원 정 도 그래서 쉽게 평단 837만원 정도" 도의회는 부실한 논리라고 대응합니다. 새로 짓는 건물과 남학생이 이동하는 기존 4층 기숙사에 유휴 공간이 충분히 남기 때문입니다. 기존 빈 공간 활용으로 필요 시설을 확보할 수 있다고 따집니다. [이병철/전북도의회 교육위원] "현재 유지관리하는 자체가 중요한 것이지 건물 실설하는 것 은 저는 반대입니다." 도의회는 다가오는 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예산 계획 과정과 그 당위성을 촘촘히 살핀다는 계획입니다. B tv 뉴스 박원기입니다. 영상취재 : 조영석 드론촬영 : 이건희 CG : 송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