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지금뉴스] “이러고도 정부·민주당 비판할 자격 있나?” 친한계 즉각 반발 / KBS 2026.01.29.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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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친한계 의원 입장 발표, 29일 국회)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오늘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은 심각한 해당 행위로 우리 의원들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명확한 사실관계와 논리도 없이 감정적으로 전직 당 대표의 정치 생명을 끊는 건 정당사에 유례없는 일입니다. 무엇보다 그동안 당원 게시판 문제에 대해 정치적 찍어내기다, 문제 될 게 없다 하면서 적극 방어해 왔던 장동혁 대표가 이번 사태를 주도한 것은 이율배반입니다. 특히 당 대표를 비난했다는 이유로 전 최고위원의 당적을 박탈하는 것 역시 우리 당의 비민주성을 그대로 드러내는 행위입니다. 이런 결정을 하고도 우리가 어떻게 정부와 민주당을 비판할 자격이 있겠습니까. 무엇보다 현 시점에서 직전 당 대표를 제명한다면 당내 갈등이 커지고 결과적으로 6월 지방선거에서 승리하는 건 불가능해질 것입니다. 현장에서 선거를 준비하고 있는 수많은 당원들은 오늘 제명 결정을 지켜보면서 참담한 심정이었을 겁니다. 당 지도부는 그들의 절박감을 단 한 번이라도 생각을 해봤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미 모든 언론이 이런 문제를 지속적으로 경고했는데도 제명 징계를 강행한 건 장동혁 지도부가 개인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당의 미래를 희생시킨 것으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선거는 저도 좋으니 당권만큼은 지키겠다는 것이 아니라면 이번 결정은 어떤 논리로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개인적 이익을 위해 당을 반헌법적이고 비민주적으로 몰아간 장동혁 지도부는 이번 사태의 책임을 지고 즉각 물러나야 합니다. 그것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우리 당에 가장 그리고 당장 필요한 일입니다. 강력히 촉구합니다. 2026년 1월 29일 명단은 나중에 말씀드릴 수 있겠지만 동의한 의원님들의 이름을 존칭 없이 이름만 부르겠습니다. 김성원, 김예지, 김형동, 박정하, 배현진, 서범수, 고동진, 김건, 박정훈, 안상훈, 우재준, 유용원, 정성국, 정연욱, 진종오, 한지아 의원입니다. 감사합니다." (영상편집: 오미랑)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한동훈 #장동혁 #국민의힘 #친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