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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에게 예수가 필요할까? 우린 아무렇지도 않게 "그리스도 안에서"라는 말 안에 이신칭의 교리를 삽입해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나의 믿음 안에서"라고 생각하는 거죠. 그러나 로마서가 말하는 복음에는 "우리의 믿음" 보다 "하나님의 믿음 (미쁘심, 신실하심으로도 번역됨) 과 그 아들의 믿음"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믿어서 의롭게 되는 우리의 영광 보다도 (이신칭의), 언약백성 이스라엘이 범죄함으로 깨어진 언약을 그들의 메시야의 의와 믿음 (십자가에 죽기까지 복종하심)으로 다시 언약을 회복하시는 하나님의 의와 하나님의 믿음(faithfulness: 신실하심)이 나타나서 하나님이 영광 받으십니다. 그래서 바울은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한다"라고 선포한 것입니다. 고로 유대인은 예수가 절대 필요합니다! 아니 예수가 그들의 절대필요를 채우셨습니다! 즉 그들의 그리스도께서 성경대로 완성하신 그 메시야의 사역때문에 그들의 깨어진 언약은 회복되었습니다. 그래서 "복음은 첫째는 유대인에게요~!"라고 바울은 선언했던 것입니다. 단지 그들의 눈이 열려 그 복음을 믿고 회개의 행복을 누리느냐 아니면 믿지 못하여 여전히 눌리느냐의 문제이지요. 그래서 바울은 그들이 "구원"받기를 간절히 원한다고 한 것이지요. 성경에서 말하는 "구원"은 "영혼이 죽어 천국에 들어감"의 개념보다 "이 땅에서 죄와 질병과 사망으로부터 해방되어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말씀 즉 복음에 순종함으로 행복과 자유를 누림"의 개념으로 훨씬 많이 쓰입니다. 마치 1863년 아브라함 링컨의 노예해방선언이 (Abraham Lincoln's Emancipation Proclamation) 선포되었지만 제대로 노예제가 완전히 폐지되고 자유와 해방을 누리기 시작한 것은 2년 후 1865년 12월이었다고 합니다. 그리스도가 "다 이루었다"라고 선언하신지가 2000년이 흘렀습니다. 이제는 참 복음, 성경적 복음이 이스라엘과 교회에 선포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언약백성 유대인은 그들의 메시야 예슈아의 공로로 언약하셨던 기업을 상속 받았고, 보증 받았습니다. 유대인 선교를 위한 이스라엘 신학에서 너무 중요한 개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