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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강남 1970' VIP 시사회 - 이민호, 김래원, 김설현, 정진영 '이색 공약' [S영상] 이민호 김래원 김설현 정진영, 이색 공약 ‘눈길’ (‘강남 1970’ 글로벌 프리미어) http://www.stardailynews.co.kr/news/a... [스타데일리뉴스=박은희 기자] 영화 ‘강남 1970’ 글로벌 프리미어가 20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유하 감독과 배우 이민호, 김래원, 정진영, 김설현이 참석했다. ‘글로벌 프리미어’는 국내 최초로 진행되는 역 정킷(junket)의 형태로 전세계 13개국의 선판매 및 개봉을 확정지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강남 1970’이 마련한 자리다. 개봉을 하루 앞두고 배우들은 누적 관객 500만 명을 넘을 경우 각자의 공약을 내놓았다. 먼저 정진영은 “영화 속에서 나중에 세탁소를 하기 때문에 관객 500명의 옷을 다려주겠다”라고 말했고 이에 사회를 맡은 방송인 김태진은 “역대 생활 밀착형 공약을 해 주셨다”라고 설명했다. 김래원은 “지금 드라마를 같이 하고 있는 배우 조재현과 재미있는 사진을 함께 찍겠다”라고 말했고 김설현은 “소박하게 100만이 넘으면 강선혜 의상을 입고 AOA의 댄스 영상을 찍겠다”라고 자신있게 공약을 내걸었다. 이민호는 “500명을 뽑아서 강남 쓰레기를 같이 줍겠다”라며 “영화 속에서 내가 넝마주이로 시작을 하기 때문”이라고 특별한 공약을 말했다. 김태진은 “역대 공약 사상 가장 공익형”이라며 “쓰레기 줍다가 지저분해진 옷은 정진영 씨가 다려주면 되겠다”라고 해석했다. 또 이민호는 유하 감독에게 “감독님도 쓰레기 같지 주워주실 거냐”라고 물었고 유하 감독은 “나는 BP점(손익분기점) 넘을 때부터 줍겠다”라고 답했다. 영화 ‘강남 1970’은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에 이어 유하 감독의 10년에 걸친 ‘거 리 3부작’ 완결편이다. 강남땅의 개발이 막 시작되던 1970년을 조명하는 이 영화는 가진 것 없는 청춘이 폭력과 만나는 드라마로 고아 출신의 종대와 용기가 강남땅을 둘러싼 최전선에서 행동대원이 돼 목숨 걸고 싸우는 모습을 그렸다. 한편 영화 ‘강남 1970’은 오는 21일에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