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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ingmusic #위로 #칭찬 #ccm #찬양 #찬송 #하나님의사랑 #희망 #용기 #노래 #좋은노래모음 #노래추천 #힐링 #손끝의기도 #기도 #혈루병여인 #여인의눈물 #하나님 #치유 ============================================================ 주제 : “옷자락을 붙든 믿음” 본문: 마태복음 9장 20–22절 이곳을 찾거나 우연히 지나다가 보시게된 방문자 및 구독자 여러분 오늘 본문에는 아주 짧지만 깊은 믿음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믿음은 “말”이 아니라 “붙드는 것”입니다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던 한 여인이 예수님께 나아옵니다. 그런데 이 여인은 사람들 앞에 나와서 큰 소리로 외치지 않습니다. 그저 조용히 예수님 뒤로 와서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집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의 옷자락을 만지니” (20절) 성도님들, 믿음이란 멋진 말이 아니라 예수님을 붙드는 손입니다. 여인은 왜 뒤로 왔을까요? 본문은 “예수의 뒤로 와서”라고 말합니다. 그 여인은 아마 부끄러웠을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시선을 받고 싶지 않았을 것입니다. 또 자신이 병든 몸으로 무리 가운데 들어가는 것도 두려웠을 것입니다. 우리도 그렇지 않습니까? 신앙이 자신 없을 때 기도가 약해졌을 때 넘어졌을 때 마음이 지쳤을 때 예수님 앞에 당당히 서기보다는 조용히 뒤로 물러서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한 가지를 보여줍니다. 뒤로 온 사람이라도 예수님은 외면하지 않으신다. 진실한 믿음은 “작아 보여도” 진짜입니다 21절 말씀입니다. “내가 그의 옷자락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21절) 여인의 믿음은 이렇게 표현됩니다. “옷자락만…” “만져도…” 겉보기에는 아주 작아 보입니다. 하지만 그 믿음은 진짜였습니다. 성도님들, 진실한 믿음은 크지 않아도 됩니다. 기도가 길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대단한 결심이 없어도 됩니다. 단 하나, 주님께 나아가는 마음, 주님을 붙드는 손 그것이 진실한 믿음입니다. 예수님은 믿음을 어떻게 대하십니까? 22절을 보겠습니다.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여인은 몰래 만졌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돌이켜 보셨습니다. 이 장면이 참 은혜롭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작아도 예수님은 그것을 보고 계십니다. 사람들은 몰라도 주님은 알고 계십니다. 조용히 드린 기도, 가슴속 눈물, 말 못한 탄식도 예수님은 다 보십니다. 예수님의 첫마디는 “딸아”입니다 예수님은 그 여인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딸아…” (22절) 성도님들, 이 말 한마디가 복음인것 입니다. 세상은 그녀를 병자로 불렀지만 예수님은 그녀를 딸이라고 부르십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연약해도, 실패해도, 지쳐도 예수님은 우리를 “내 아들아, 내 딸아” 그렇게 부르십니다. 예수님은 먼저 “안심하라”고 하십니다 “딸아 안심하라…” 예수님은 병이 낫는 것보다 먼저 여인의 마음에 말씀하십니다. 우리도 인생을 살다 보면 마음이 무너질 때가 있습니다. 불안하고, 두렵고,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안심하라.” “내가 너를 보고 있다.” “내가 너와 함께한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하나입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22절) 여인은 완벽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주님을 붙들었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하면 됩니다. 넘어져도 주님께 오면 됩니다. 지쳐도 옷자락이라도 붙들면 됩니다. 믿음이 작아도 괜찮습니다. 주님은 작은 믿음이라도 귀하게 여기십니다. 이곳을 찾거나 우현이 지나시거나 또는 구독자 여러분, 오늘 하루를 살면서 이 한 문장만 가슴에 담으시면 좋겠습니다. “주님, 옷자락이라도 붙들게 하소서.” 그 믿음에 예수님은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그리고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라고요 ========================================================== 주님, 우리가 강해서 믿는 것이 아니라 연약하기에 주님을 붙듭니다. 혈루증 여인처럼 주님의 옷자락이라도 붙드는 믿음을 주옵소서. 주님께서 오늘도 우리에게 “안심하라” 말씀해 주시고 평안으로 이 하루를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영상과 음악은 AI를 이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