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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INERS Subscribe ▶ https://bit.ly/4cSU0mo [스포테이너즈=고초록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를 새로 쓴 '철인' 김윤지(20·BDH파라스)가 금의환향했다. 1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한국 선수단 입국 환영식 및 해단식에서 김윤지는 화환을 목에 걸고 밝은 미소로 취재진 앞에 섰다. 이번 대회에서 노르딕스키 종목에 출전한 김윤지는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한국 선수 단일 대회 최다 메달 기록이며, 한국 여자 선수 최초의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이라는 금자탑이기도 하다. 이날 한국 선수단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김윤지는 "출국 당시엔 상상도 못 했던 성과"라며 "마지막까지 감독님께서 메달을 따지 못하더라도 실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많은 분의 응원 덕분에 좋은 결과를 가지고 돌아왔다"고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MVP 부상으로 한국토요타에서 제공하는 차량을 받게 된 그는 휴식기에 무엇을 하고 싶냐는 질문에 "가족,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고 싶고,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운전면허증을 꼭 따고 싶다"고 말했다. 팬들이 지어준 '미소천사'라는 별명에 대해서는 "매일 경기가 끝날 때마다 많은 분이 연락을 주셨다. 제 종목에 관심을 갖고 응원해 주셔서 감동받았다"며 "천사까지는 모르겠고, '미소쟁이' 정도가 적당할 것 같다. 앞으로도 그 미소를 잃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여름에는 수영, 겨울에는 스키 국가대표로 활약하는 다재다능함을 갖췄지만, 당분간은 설원 위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윤지는 "현재 노르딕스키에 집중하고 있어, 다가오는 하계 시즌에는 당장 (수영 선수로서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어려울 것 같다"며 앞으로도 눈밭 위에서 묵묵히 전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SPORTAINERS [copylightⓒ 스포테이너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s://www.sportainers.com/ ⊙ https://blog.naver.com/sportainers ⊙ https://x.com/sportainers/ ⊙ / sportainers ⊙ sportscomplex_jebo@naver.com #김윤지 #동계패럴림픽 #teamkorea #대한장애인체육회 #스포테이너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