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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ews1) 김새미나 인턴기자=그룹 FT아일랜드(이홍기, 최종훈, 송승현, 최민환, 이재진)의 멤버 최종훈이 이홍기에 대해 돌발발언을 던졌다. 최종훈은 18일 서울 강남구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진행된 tvN 드라마 '청담동 111' 제작발표회에서 이홍기에 대한 칭찬을 이어나가다 돌연 "나쁜 점이라고 하면 좀 버릇이 없나요?"라고 말해 이홍기를 당황케 했다. 최종훈은 "방송을 보시면 그렇게 느끼실 수 있다"며 "그런데 그게 아니라 저희들의 대변인이기 때문에 (그러는 것)"라고 이홍기를 감쌌다. 앞서 그는 이홍기를 'FNC의 대변인'이라고 칭하며 "항상 멤버들이 소심해져 있을 때 자기가 나서서 먼저 대표님한테 (하고 싶은)말을 한다"고 칭찬했다. 마이크를 건네받은 이홍기는 "쑥스럽다"며 "멤버들이 생각하기에 (내가)가장 좋은 점은 '기념일을 잘 챙긴다'일 것"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내가 멤버 중 생일이 가장 빠르다"며 "멤버들이 원하는 것을 하나로 통일한 다음 대표님한테 전화를 걸어 '생일선물을 받고 싶다. 선물 사주실 때 똑같은 것을 5개로 사서 나머지 멤버들 것까지 한 번에 선물해주십시오'라고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당시 심정에 대해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잠시 말문이 막힌 듯하다 "울컥울컥 할 때가 많긴 한데 이제는 오래 돼서 홍기가 얘기를 하면 올게 왔구나 한다"며 "안 들어주면 일 년 내내 서로 피곤하다"고 답했다. 한 대표와 이홍기의 협상(?) 사실을 알게된 씨엔블루의 이종현은 "몰랐던 사실이다. 참고하겠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최종훈과 이홍기가 속한 FT아일랜드를 비롯해 씨앤블루, AOA, 주니엘 등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이 출연하는 리얼드라마 '청담동 111'은 오는 21일 밤 12시10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