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단독] 26세 중국인 '하이종'…"10대부터 악명, 가장 위험" / SBS 8뉴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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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또 다른 주범으로 지목된 중국인 하이종은 나이는 26살로 10대 때부터 보이스피싱 조직에서 활동했단 증언도 나왔습니다. 하이종은 중국과 미얀마에서 조직을 이끌다 올해 초쯤 캄보디아로 넘어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어서 신용일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살해된 대학생 박 모 씨와 함께 범죄조직에 감금됐다가 구출된 B 씨는 최근까지 조직 총책 하이종과 연락을 이어왔습니다. B 씨는 '하이종'은 가명이고 하이종의 성은 '손 씨'라며, 중국 중부 산시성 출신의 26살 남성이라고 말했습니다. [B 씨/'2호' 감금 피해자 : 수소문해 봤더니 산시성 출신의 뛰어난 그쪽 기술 전문가가 있다. 나이는 만 26세이고 중국 나이로. 산시성 출신이라는 거죠.] B 씨의 증언에 따르면 하이종은 '보이스피싱' 총책으로 '로맨스스캠'을 담당한 또 다른 중국인 총책과 함께 범죄조직을 이끌었습니다. 박 씨를 살해한 혐의 등으로 캄보디아에서 구속기소된 중국인 3명은 이 두 총책의 부하였습니다. 하이종은 10대부터 중국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에서 활동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B 씨/'2호' 감금 피해자 : 학교를 다니지 않고 만 13세부터 2G 폰으로 중국 본토에서 전화번호부 들고 보이스피싱을 했다고 들었고요.] 조직 안팎에서 하이종의 위세가 대단했다고 B 씨는 전했습니다. [B 씨/'2호' 감금 피해자 : 이쪽에 기술자 전문가다. 이쪽이 어마어마한 엘리트다. 그렇게 그 조선족 통역이 통역을 하는 걸 우리는 들었어요.] B 씨는 하이종이 중국에서 범죄 행각을 벌이다가 이후 미얀마에서 대규모 범죄조직을 이끌었고, 올해 초 캄보디아로 넘어왔다고 말했습니다. [B 씨/'2호' 감금 피해자 : (미얀마에서) 총 150명의 대단지를 운영한 총책임자였고요. 거기서 번 수익이 조선족 통역이 자랑스럽게 말했는데 1억 불이라고, 사진도 한국 사람들한테 자랑하듯이 회의할 때 보여준 적이 몇 번 있어요.] B 씨는 박 씨가 숨진 채 발견된 보코산 범죄 단지에서 하이종이 가장 악명 높은 위험한 인물이었다며 하루빨리 검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영상취재 : 조창현, 영상편집 : 박진훈, 디자인 : 강경림) ☞더 자세한 정보 https://news.sbs.co.kr/y/?id=N1008302051 ☞[캄보디아 사태] 기사 모아보기 https://news.sbs.co.kr/y/i/?id=100000... ☞[SBS 단독보도] 기사 모아보기 https://news.sbs.co.kr/y/t/?id=100000... #중국 #캄보디아사태 #SBS단독보도 #캄보디아 #범죄단지 #범죄조직 #스캠범죄 #로맨스스캠 #고문 #납치 #감금 #범죄가담자 #강남마약 #중국인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지금 뜨거운 이슈, 함께 토론하기(스프 구독) : https://premium.sbs.co.kr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 sbs8news X: https://x.com/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 sbsnews Thread: https://www.threads.com/@sbsnew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