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형평 잃은 의원 징계 반복하는 군산시의회 | 전주MBC 250331 방송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조수영 기자의 더 많은 기사를 보고싶다면? https://media.naver.com/journalist/65... ◀앵커▶ 최근 군산시의회에선 비슷한 행위로 징계절차에 회부되고도 징계 수위가 크게 달라지는 일이 반복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조수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2월 군산시의회 본회의장, [김우민 / 군산시의장(지난 2월 18일)] "군산 지역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반대 결의안에 대하여 표결하겠습니다" 문제 발단은 한경봉 시의원이 '내용도 모르는 결의안에 찬성표를 던질 수 없다'고 이의를 제기며 시작됐습니다. [한경봉 / 군산시의원(지난 2월 18일)] "의장! (예. 회의 진행을 위해..) 뭘 알고 찬성과 반대를 눌러야지. (잠시만..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자 동료의원이 한 의원을 향해 "공부 좀 하고 오라"고 면박을 준 게, 논란의 도화선이 됐습니다. 공개석상에서 심한 모욕감을 느꼈다는 주장에, 의회 차원의 징계절차가 진행됐습니다. [조수영 기자] "그런데 군산시의회가 동료의원에게 비하성 발언을 한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부결시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윤리특별위원회가 가해 의원의 '공개사과' 징계안을 상정했지만, 표결에서는 반대가 더 많아 무산됐습니다. 반면 비공개 석상의 비하 발언에 대해 징계를 내린 것과는 큰 대조를 보이면서 형평성 논란이 즉각 제기됐습니다. [서동완 / 군산시의원(지난 28일)] "양심에 손을 얹고 오늘의 (부결) 판단과 한 달 전에 본의원에 대한 '출석정지 3일'의 판단이 공정하신 겁니까?" 여기에 표결에 앞서, 특정 의원이 부결을 독려하는 전화를 돌린 사실도 드러나며 갈등은 더 커졌습니다. [한경봉 / 군산시의원(무소속)] "민주당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이 의원 개개인에게 징계 반대를 독려하는 행위, 이는 명백한 외부 정치 개입이며.." 해당 시의원은 무분별한 징계를 막으려 전화를 돌렸을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김경식 / 군산시의원(민주당 군산지역위원회 사무국장)] "이런 것은 한 번 정도 본회의에서 부결도 돼야 심사 숙고하고 ..(중략) 오해의 소지는 있을 수도 있지만 당의 지위를 놓고 한 적은 없어요." 군산시의회는 잦은 구설을 의식해 의원 징계수위를 대폭 강화하는 조례안을 상정했지만, 해당 상임위는 이를 보류했습니다. MBC뉴스 조수영입니다. 영상취재: 함대영 그래픽: 안희정 #군산시의회 #의원징계 #형평성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