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2026 FS 자유의 방패] 밥부터 견인ㆍ급유까지...한미 군수‘원팀’ [국방홍보원 KFN뉴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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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N뉴스] 2026.03.17 FS연습과 연계해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과 미2사단이 연합 군수지원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야전취사부터 구난정비, 유류보충까지 한미에 함께 전장 지속지원 절차를 점검했는데요. 이 소식 박준혁 기자가 전합니다. 야전취사 장비에 불이 붙고, 넓은 대형 팬 위에서 햄 볶음이 맛있게 익어갑니다. 우리 육군과 미군 취사병이 같은 조리대에서 연합훈련 중인 장병들에게 급식을 준비합니다. 서로의 조리 장비와 절차를 직접 체험하고 노하우를 공유하며, 전장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급식을 제공하는 과정을 경험한 겁니다. [1] 15일, 경기도 연천군 / FS 연계 연합 군수지원 훈련 훈련엔 한미 장병 550여 명을 비롯해 K1A2 전차와 K1 구난전차, 미 스트라이커 장갑차와 미 M88A1 구난전차 등 궤도장비를 투입했습니다. [2] 미 장갑차 기동 제한 가정, K1 구난전차 견인 이어진 연합 구난정비 훈련에서는 미 스트라이커 장갑차의 기동이 제한된 상황을 가정해 K1 구난전차가 신속히 구난에 나섰고, 장병들은 견인고리를 연결해 궤도장비 견인 절차를 숙달했습니다. [3] 표 우리 육군 K1 구난전차는 인양 25톤, 견인 최대 70톤의 성능을 갖춘 장비로, 전장 복구 임무를 수행합니다. 전투 지속능력을 좌우하는 유류보충 훈련도 병행됐습니다. [4] 주유 호환 확인ㆍ연합 급유 절차 검증 한미 장비의 주유 호환 여부를 확인하고 실제 급유 절차를 반복하며, 전장 환경에서의 지속지원 상호운용성을 검증했습니다. 수기사는 앞으로도 실전적인 연합 군수지원 훈련을 통해 전장 지속지원 능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이번 FS연습은 19일, 이번주 목요일까지 이어집니다. KFN뉴스 박준혁입니다. #FS연습 #FS자유의방패 #야전취사 #급유 #유류보충 #궤도장비 #한미연합 #한미동맹 #한국미국 #박준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