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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스포츠로 각광받는 마라톤 대회가 이어지는 가운데 제13회 소백산 마라톤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졌습니다. 매일신문사와 영주시가 주최한 ‘제13회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가 5일 영주시민운동장과 영주시내 일원에서 1만2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선수 8천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오전 9시 30분 풀코스 부문 참가자들이 출발한 것을 시작으로 하프코스와 10㎞, 5㎞ 출전자들이 뒤따르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번 대회 풀코스 부문에서는 정석근씨가 2시간39분53초로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고, 노희성 씨가 2위, 노명진 씨가 3위였습니다. 여자부는 하금순 씨가 우승했고, 2위는 오순미 씨, 3위는 오영주 씨가 각각 차지했습니다. 하프코스는 박진환 씨가 남자부 우승을, 홍서린 씨가 1시간25분33초를 기록해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날 대회에서는 경찰 오토바이와 순찰차가 선수들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등 경기 완전종료 때까지 질서가 유지돼 참가자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