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자막뉴스] 대파 1kg에 50원…잘 나간다길래 심었다가 "억울하게 됐다"는 상황 / KBS 2025.07.0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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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넘게 농사를 짓고 있는 박흥식 씨, 올해 처음 대파 농사를 시작했습니다. 수확한 대파는 특등급을 받을 정도로 품질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대파 280kg를 도매시장에 내놨는데 손에 쥔 돈은 고작 13,350원, 1kg에 50원도 안 됩니다. 대파 1kg을 생산하는 데 약 500원이 든 것을 감안하면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박흥식/대파 재배 농민 : "한 4개월 반 정도 키워서 팔러 갔더니 너무 팟값이 싼 거지. 파 70단에 13,350원이 들어왔길래 하도 억울해서 내가…."] 인근의 또 다른 대파 농가, 가격이 오르길 바라며 한 달 이상 출하를 미뤄오다 결국 손해를 감수하고 물량을 밀어내고 있습니다. [장문길/대파 재배 농민 : "출하를 안 하면 이 밭 자체가 썩어집니다. 밭 자체가 오염돼서 후작 농사가 아무것도 안 됩니다."] 지난 2월 1kg에 1,800원 수준이던 대파 가격은 800원대로 급락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30%가량 떨어진 겁니다. 지난해 가격 폭등으로 대파 농사에 뛰어든 농가가 늘어난 데다, 올해는 장마가 짧고 맑은 날이 많아 작황까지 좋았기 때문입니다. [신성철/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양념채소관측팀장 : "여름 대파 같은 경우도 재배 면적이 증가하였기 때문에 출하량은 조금 더 많아서 가격은 조금 낮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좋은 날씨에 대파 생산량은 크게 늘었지만 농민들의 시름은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조진영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대파 #농민 #작황 #외식 #불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