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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선대위 체제로 전환하고 본격 총선 레이스에 돌입한 새누리당은 먼저 더민주의 '경제심판론'에 맞불을 놓았습니다. 그 선봉에 선 것은 야권에서 이적한 강봉균 공동선대위원장인데 7대 경제공약으로 승부한다는 방침입니다. 최두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대내외 경제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강 위원장이 내놓은 7가지 공약은 '경제 살리기'에 집중됐습니다. 기업이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것을 첫 번째 공약으로 내걸고, 더민주 김종인 대표의 '경제 민주화'를 비판했습니다. [강봉균 /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 경제 민주화한다고 대기업에 족쇄를 채워놓고 이것도 하지 마라, 저것도 하지 말라고 해서 청년 일자리가 생겨납니까?] 경제 양극화를 줄이고, 서민 계층을 위한 공약을 설명하는 데도 상당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비정규직이 정규직의 80%까지 임금을 받을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끌어올리고, 지불 능력이 없는 영세 자영업자들에게는 근로장려세제로 보완해야 한다는 겁니다. 또, 어르신을 위한 복지 공약은 선별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거듭 밝히며, 더민주의 '기초연금 30만 원' 공약은 포퓰리즘이라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강봉균 /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 같은 돈을 쓰더라도 한 푼을 더 쓰더라도 복지 필요한 계층 절실한 계층에 많이 쓰는 것을 기본으로 삼으려고 합니다.] 김대중 정부 시절, 청와대 경제 수석과 재정경제부 장관을 지낸 강봉균 위원장은 비교적 보수적인 경제관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이런 차원에서 강 위원장은 더민주 김종인 대표가 이번 총선 이슈로 경제심판론을 들고나온 만큼 야당과 치열한 정책대결의 선봉에 서게 된 셈입니다. '경제 프레임' 주도권을 두고 강 위원장이 야당과 차별화 행보에 나서면서, 여야가 내놓는 경제 공약 중에 민심이 어느 쪽 손을 들어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YTN 최두희[[email protected]]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1_201603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