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이개호 '경선 불참'..통합시장 선거전 속도 (뉴스데스크 2026.3.11 광주MBC)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광주전남통합특별시 초대 통합시장 출마자들의 행보가 분주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개호 의원이 민주당의 경선 방식을 문제 삼으며 당내 경선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최황지 기자입니다. (기자) 광양군수와 전남도 기획실장을 거쳐 21대 국회의원을 지낸 이병훈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 특별시장 출마선언 이후 처음으로 지역을 찾은 이 전 의원은 동부권을 특별시의 중심 성장축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내놨습니다. 석유화학과 철강산업을 고도화 하고 반도체, 이차전지 등 신산업을 육성하는 한편 여수광양항을 연계해 물류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겁니다. 또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와 양질의 일자리를 위해 동부청사를 실질적인 행정 거점으로 키우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했습니다. 이병훈 /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 "동부청사 규모를 무안이나 광주청사 규모로 확대해서 여기에 행정의 모든 것을 컨트롤하고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민형배 의원도 1박2일의 일정으로 동부권을 다시 찾았습니다. 새벽 송광사 아침공양을 시작으로 광양 오일장을 거쳐 순천대 파루홀 경청투어로 돌아오는 강행군을 이어갔습니다. 민형배 / 국회의원 "당근. (하나 덤으로 또 주시네요?) 덤으로 또 주셨어요? 고맙습니다." 전남과 광주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는 '교통' 공약도 잇따랐습니다.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은 전남과 광주 어디든 2천 원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광역 교통 버스체계를 구축하겠다고 했고, 정준호 국회의원도 광주 전남을 60분 내로 연결하는 단일 생활권 구축을 공약했습니다. 민주당 통합특별시장 후보 경선 방식에 문제를 제기했던 이개호 의원이 결국 경선 불참을 선언했습니다. 이 의원은 성명을 통해 통합 선거구 유권자들이 후보들을 충분히 검증할 수 있는 경선 방식을 요청했지만 당에서는 다른 지역과 동일한 경선 방식을 내놓았다며 유감의 뜻을 밝혔습니다. MBC 뉴스 최황지입니다. #이개호 #경선불참 #통합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