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자막뉴스] "하메네이 자택 근처가 우리 집이에요" 밤잠 설치는 국내 이란인들 / KBS 2026.03.06.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7년 전 유학 온 한국에서 회사생활까지 하고 있는 이란인 마흐사라 씨. 부모님이 사는 테헤란이 공격받았다는 소식에 뜬눈으로 밤을 보냈습니다. [마흐사라/이란 국적 직장인 : "하메네이 자택 사무실 거기 위치랑 (집이) 좀 가까웠어요. 엄청 큰 소리가 났고 엄청 큰 연기가 보이니까 (어머니가) '뭔가 시작한 것 같다' 이렇게 말해줬어요."] 몸이 불편한 어머니가 병원을 오가다 나쁜 일을 당할까봐 걱정이 컸지만, 현지 통신 사정이 어려워 통화는 단 4분만 이뤄졌습니다. ["자기 전에도 휴대전화 보고 일어나자마자 휴대전화 보고 회사에서 잠깐 점심시간에도 뉴스를 계속 검색하고 보고…."] 중동에 가족을 둔 유학생들도 불안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항공편이 끊기면서 고국에 돌아갈 수도 없는 상황. 주변국까지 전쟁에 휘말렸다는 소식이 들릴 때마다 밤낮으로 가족 걱정입니다. [재납/대학원생/사우디아라비아 가족 거주 : "공격과 폭격에 대한 뉴스가 많이 돌고 있긴 하지만 뭘 믿어야 할지 확실히 모르겠어요. 피해를 입지 않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전쟁이 멈춰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는 게 이들의 유일한 바람입니다. [해산울라/대전 이슬라믹센터 지도자 : "협상과 대화의 장으로 나아가야 하며, 인류의 가치를 훼손하거나 무고한 사람들의 희생 없이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또, 시민들이 다치지 않고 중동에 평화가 찾아오도록 한국인들도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호소했습니다. KBS 뉴스 백상현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이란 #중동사태 #미국 #이스라엘 #유학생 #이란인 #테헤란 #국내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