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한국은 모범적 동맹”…전작권 전환 속도낼 듯 [9시 뉴스] / KBS 2026.01.26.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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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안보 책사로 불리는 콜비 국방부 차관이 한국에 왔습니다.한국은 모범적 동맹, 공동 책임이란 말을 강조했습니다. 한국이 좀 더 책임지고 부담하란 뜻으로, 전작권 전환 논의가 빨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윤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미국의 새 국방 전략 발표 직후 한국을 찾은 엘브리지 콜비 미 국방부 차관 외교 안보 수장들부터 잇따라 만났습니다. "한반도 방위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려는 의지를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한국의 핵잠수함 건조,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등 한미 동맹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민간 전문가들도 만났습니다. "많은 동맹국들이 자국 방위에 충분히 투자하지 않고, 미국에 의존해 왔다"며, "'유능한 동맹'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엘브리지 콜비/미 국방부 정책담당 차관 :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은 일방적인 의존이 아니라, 공동의 책임을 기반으로 할 때 가장 강력해진다는 점을 일관되게 강조해 왔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을 '모범적 동맹'이라고 추켜세웠습니다. GDP 대비 3.5% 국방비 증액, 대북 재래식 방어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겠다는 현 정부 정책이, '동맹의 분담 강화'를 강조한 미국의 새 국방전략에 부합한다는 겁니다. [엘브리지 콜비/미 국방부 정책담당 차관 : "이 원칙은 한국에서 깊이 공유되고, 실제 행동으로도 반영되고 있습니다. 제가 국방부 정책차관으로 취임한 이후 첫 해외 순방지로 한국을 선택한 이유입니다."] 한국군의 역할과 책임 강화에 한미가 공감한 만큼, 전작권 전환 논의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콜비 차관은 캠프 험프리스도 찾아, 주한미군사령관으로부터 전작권 전환 계획을 보고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S 뉴스 윤진입니다. 촬영기자:지선호/영상편집:박주연/그래픽:유건수/화면제공:주한미군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미국 #국방부차관 #전작권 #한국 #동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