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술 친구가 된 아버지들. 목욕탕 같이 가는 어머니들! 세상 어려운 사돈이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 [인간극장] KBS 방송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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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돈의 뜨거운 동거 1부 2018.12.17. (월) 강원도 철원, 겨울만 되면 동거를 하는 두 사돈이 있다. 안사돈끼리 나란히 월동준비를 하는 집. 장 담그는 아들, 사위를 돕겠다고 해마다 달려온 것이 4년째. 춘수 씨와 기두 씨는 둘도 없는 술친구가 되었다는데. 올해의 첫 메주를 쑤는 날. 잠시 한눈을 파는 사이 콩물이 끓어 넘친다. 이대로 메주를 망치게 되는 걸까? 두 사돈의 뜨거운 동거 2부 2018.12.18. (화) 매년 겨울, 강원도 철원으로 달려오는 양가 어르신. 이렇게 함께 한 지 벌써 4년째, 어느덧 두 사돈의 호흡은 척척 맞는다. 판로를 넓히고자 장터로 향하는 상필 씨. 이번엔, 처음 와보는 지역이다. 누나도 함께 와서 힘을 보태는데. 하지만 추운 날씨 탓일까, 판매는 쉽지 않다. 그 시각, 사이좋게 콩 타작을 하는 춘수 씨와 기두 씨. 두 사돈의 뜨거운 동거 3부 2018.12.19. (수) 홀로 서울 집을 지키고 있는 노모는 아들 내외를 눈물로 반긴다. 맛있는 식사 자리에서 그간 밀린 정을 나누고 춘수 씨 내외가 집을 비운 사이 기두 씨는 사위 집을 마치 자기 집처럼 살뜰히 가꾼다. 이참에 사위와 둘만의 시간도 가지는 다정한 장인어른. 오랜만에 집안일 담당 안사돈 애실 씨도 메주 작업에 합세했다. 두 사돈의 뜨거운 동거 4부 2018.12.20. (목) 우여곡절 끝에 완성되어가는 작업실. 왕년에 경험이 있는 춘수 씨가 현장을 진두지휘하고 모처럼 피로를 풀기 위해 찜질방을 찾은 두 사돈. 공기놀이 한판에 재미를 찾고 한바탕 웃는다. 여진 씨의 동생, 기두 씨의 아들 내외가 찾아왔다. 말로만 듣던 현장에 직접 와보니 고생하시는 어르신들 모습에 안쓰러운 마음이 들고. 두 사돈의 뜨거운 동거 5부 2018.12.21. (금) 철원집에 오면 서울집 노모 생각에 춘수 씨는 늘 걱정을 놓을 새가 없다. 그런 부모님의 마음을 읽은 상필 씨, 짬을 내서 할머니를 철원으로 모셔왔다. '다리 아파서 못 걷는다' 말씀하시던 할머니. 이른 아침, 손녀 소담이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하루를 시작하고 메주콩 골라내고, 바닥청소까지. 내친김에 메주 만드는 작업실로 순찰까지 나가셨다! #인간극장 #사돈 #가족 #인생 #메주 ✔ 따뜻한 감동, 알찬 정보 KBS 교양 공식 채널 ✔ 인간극장, 아침마당, 이웃집찰스, 2TV생생정보 등 KBS 대표 콘텐츠가 한 곳에 📺📲 ✔ KBS교양 구독하기 ➡️ / @kbslife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영상 방송 시점에 따라 현 상황과 내용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 비방 및 악성 댓글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운영자가 삭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