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트럼프 “목표 달성까지 계속 공격…미군 죽음에 복수” [9시 뉴스] / KBS 2026.03.02.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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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사흘째 이란을 공습했습니다. 또 이란 지도자 40여 명을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계속 공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란과의 대화 가능성은 열어뒀습니다. 첫 소식, 워싱턴 김성수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미 해군 항공 모함에서 최첨단 공중 전략 자산이 잇따라 출격합니다. 자폭용 드론과 미사일로 이란의 군사 시설을 명중시킵니다. '장대한 분노' 작전 사흘째. 미군의 주요 전략 자산은 이란 곳곳의 표적을 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6분 분량의 동영상을 SNS에 올리고, 강력한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공격은 계속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 "현재 전투 작전은 총력으로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작전은 계속될 것입니다."] 트럼프는 이번 작전으로 이란 함정 9척을 격침했으며 나머지 함정들도 곧 바다에 가라 앉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언론 인터뷰에서는 이란 지도자 48명이 사라졌다며 압박 수위를 높였습니다. 미군 3명이 숨진 것과 관련해선 희생이 늘 수 있다면서, 보복과 응징을 예고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 "미국은 그들의 죽음에 복수할 것이며, 테러리스트들에게 가장 징벌적인 타격을 가할 것입니다."] 트럼프는 언론 인터뷰에선, "모든 것이 계획보다 앞서고 있다"면서 공격이 "최대 4주간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그러면서 "엄청난 양의 탄약을 보유하고 있다"며 장기전도 불사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새 지도부와의 대화엔 동의한다고 했습니다. 최고 수준의 압박을 가한 뒤 협상을 시도하는 트럼프식 거래법이 이번에도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KBS 뉴스 김성숩니다. 촬영기자:박준석/영상편집:김대범/그래픽:유건수/자료조사:남서현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트럼프 #이란 #공습 #미국 #이스라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