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워싱턴 동물원에서 코끼리·치타 출생…“희귀 개체 종 보전 노력” / KBS 2026.02.16.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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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수도 워싱턴에 있는 스미소니언 동물원이 최근 새끼 코끼리와 치타가 태어나는 겹경사를 맞았습니다. 멸종위기종 연구 기관인 이 동물원은 유전적으로 희귀한 새끼 동물들을 종 보전 차원에서 키울 계획입니다. 워싱턴 김경수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산고 끝에 새끼 3마리를 출산한 5살 치타입니다. 마지막 넷째까지 무사히 세상에 나와 첫 숨을 쉽니다. 미국 스미소니언 동물원은 최근 치타들 모습을 공개하면서 이번에 태어난 새끼 네 마리를 향후 종 보전용 자원으로 키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엘리 타마세브/스미소니언 동물원 직원 : "이 치타들은 무리 안에서 유전자가 다양하게 유지되도록 하는 데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해요. 왜냐하면 아빠 치타의 유전자가 아주 희귀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2일 새벽, 이 동물원에선 25년 만에 아시아 코끼리가 새끼를 낳았습니다. 출생 몸무게가 무려 140kg, 맹수를 피하는 본능에 따라 어미 뱃속에서 나오자마자 곧바로 걸음마를 시작했습니다. 새끼 코끼리 역시 아시아 코끼리 집단의 유전적 다양성을 강화하는 희귀한 개체로 평가됩니다. 동물원 측은 경사를 기념하기 위해 코끼리 이름을 짓는 온라인 투표도 진행 중입니다. 이름 후보는 모두 베트남어입니다. [엘리 타마세브/스미소니언 동물원 직원 : "코끼리의 증조할머니는 원래 베트남 야생에서 태어났는데, 불법 야생동물 거래를 통해 인간의 보호 아래 들어오게 되었거든요."] 이곳에선 최근 아기 나무늘보도 태어났습니다. 동물원이 동물 서식 환경을 유지하는 것 외에 멸종위기종을 지키는 연구도 병행하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워싱턴에서 KBS 뉴스 김경수입니다. 영상편집:이웅/자료조사:강성주/화면제공:스미소니언 동물원 보존생물학 연구소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워싱턴 #동물원 #코끼리 #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