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밤이 깊어가고 새벽이 오려나" | 신랑을 기다리는 정결한 마음, 8090 CCM 감성스타일 모음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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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어가고 새벽이 오려나..." 가장 어두운 밤, 등불을 밝히며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90년대 초반, 교회 수련회 밤을 수놓았던 그 따뜻하고 절절한 감성을 재해석한 10가지 트랙을 만나보세요. 리드미컬한 어쿠스틱 기타부터 웅장한 신디사이저 패드까지, 각기 다른 편곡으로 깊은 은혜를 더합니다. [가사] 굳게 닫힌 내 맘 문을 두드리던 주님 그 음성에 문을 열고 주를 모셨네 내 안에 들어와 먹고 마시며 나의 주인이 되신 예수님 나 이제 주님과 함께 걷네 거친 세상 나 혼자 아니요 내 안에 계신 성령님 손 잡고 한 걸음 한 걸음 동행하리라 비바람 불어도 두렵지 않네 주님 내 손 꼭 잡고 계시니 오늘도 주님과 속삭이며 저 천성 향해 걸어가리라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CCM #8090CCM #등불을켜고 #찬양플레이리스트 #기독교음악 #새벽기도찬양 #90년대감성 #마라나타 #신앙고백 #평온한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