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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상임고문단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당원게시판 논란과 관련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징계를 두고 우려를 표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당 고문들은 오 시장에게 "한동훈을 징계하면 당이 무너진다", "장동혁 대표가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 무리하게 진행한다" 등 우려를 전했다고 하는데요. 그러자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은 "한동훈 따위 징계한다고 무너질 당이면 그냥 문 닫는 게 맞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면서 당 상임고문들의 우려를 두고 "평균 연령 91세 고문님들의 성토"라며 고문들을 향해 "제발 메타인지를 키워라. 이미 망한 방식을 그대로 답습하면서 다른 결과를 바라는 것은 고문이라는 수식이 민망한 일천한 아집"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상임고문 #오세훈 #서울시장 #한동훈 #박민영 #미디어대변인 #정의화 #국회의장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jtbc_news ☞JTBC유튜브 구독하기 ( / jtbc10news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 jtbc10news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 jtbcnews X(트위터) / jtbc_news 인스타그램 / 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