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충북 학교 84곳 면적 미달…대도시 감소 폭 커 [팩트체크K] / KBS 2026.02.08.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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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들이 몸과 맘을 건강하게 단련하는 학교 운동장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실태, 어제 뉴스에서 전해드렸는데요. 충북에서 체육장 기준이 미달되는 학교가 80여 곳에 달하고, 대도시일 수록 감소세가 가파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S가 최근 17년 동안의 관련 데이터를 확보해 분석해봤습니다. 팩트체크 K, 이자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심신 단련을 위한 소중한 교육 공간인 학교 운동장. 학생 수가 줄어들고 있지만, 도심 학교 곳곳엔 운동장이 부족한 곳이 많습니다. 충북의 학교 470곳 가운데 84곳은 학생 수에 비례한 체육장 기준 면적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북의 초등학교 면적은 과연 어떻게 변했는지, KBS가 지난 17년 동안의 자료를 확보해 분석해봤습니다. 운동장 면적 값이 확인되는 2008년 247곳, 지난해 264곳을 분석한 결과, 평균 면적이 크게 줄었습니다. 2008년 평균 만 백여 ㎡에서 지난해 7천 9백여 ㎡로 약 2천 2백여 ㎡ 감소했습니다. 특히 청주 지역 학교 운동장 면적이 다른 곳보다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청주가 아닌 나머지 10개 시·군은 17년 새 15% 감소했지만, 청주의 초등학교 면적은 30%나 감소했습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기 위해 청주는 대도시, 충주·제천은 중소도시, 나머지 8개 시·군은 농촌 지역으로 나눠서 분석했습니다. 지난해 기준, 운동장 평균 면적은 농촌 9천 4백여 ㎡, 중소도시 8천 2백여 ㎡, 대도시 5천 7백여 ㎡ 순으로 도시 규모가 클수록 운동장이 작았습니다. 17년간 감소 폭은 대도시일수록 컸습니다. 대도시 30%, 중소 도시 21%, 농촌 12% 순입니다. 이렇게 운동장이 줄어드는 현상은 도심의 학교 부지 확보가 어려워진 현실과 맞물렸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이하 각급 학교 설립·운영 규정'에 따라, 근처에 사용 가능한 공공체육시설이 있거나 여건상 체육장 확보가 어려운 경우 기준이 완화됩니다. 교육상 지장이 없다고 인정되면 체육장을 두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예외·완화 조항 탓에 정작 운동장이 없거나 비좁은 사례가 잇따르는 겁니다. [김미옥/한국체육대학교 스포츠산업학과 교수 : "학생들이 충분한 체육 활동을 하기 위한 여건이 제도적으로도 미흡하고, 그것이 결과적으로 학생들의 여러 가지 체력 저하나 이런 문제로 귀결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학교 운동장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해, 예외 규정을 정비하고 기준 면적을 현실화하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KBS 뉴스 이자현입니다. 촬영기자:강사완·김장헌/그래픽:오은지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충북 #학교 #운동장 #면적미달 #지역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