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호르무즈 해협 ‘전속력 통과’ 유조선 들어오지만…수급은 ‘비상’ [9시 뉴스] / KBS 2026.03.2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이런 원유 수급난 속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마지막 유조선이 오늘(20일) 충남 앞바다에 도착했습니다. 봉쇄 직전 해협을 전속력으로 탈출했다고 합니다. 세계적으로 원유 확보 경쟁이 벌어지고 있어서, 우리 정부는 석유 제품 수출을 제한할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송락규 기자입니다. [리포트] 뱃머리부터 꼬리까지 336미터에 이르는 초대형 유조선, 200만 배럴의 원유를 싣고 충남 서산 앞바다에 도착했습니다. 이 배는 지난달 28일 이란 혁명수비대의 경고 방송이 나오는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을 전속력으로 통과했습니다. 해협을 빠져나온 마지막 한국행 유조선입니다. 우리나라 하루치 기름을 싣고 무사히 도착한 기쁨도 잠시, 다음 주부터는 원유 수급 일정이 불투명합니다. [빙현지/산업연구원 전문연구원 : "사우디나 UAE 등을 중심으로 해서 우회 가능한 파이프라인이 있지만, 실제로 이미 사용하고 있던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 가용 가능한 물량은 제한적입니다."] 대체 수입선 구하기는 현재 하늘의 별 따기 수준입니다. 미국이 한시적으로 제재를 푼 러시아발 유조선 물량, 대부분 인도로 뱃머리를 돌렸습니다. 해외 기업이 국내에 비축한 원유는 우리가 우선 구매권을 행사할 수 있는데 이 가운데 90만 배럴이 우선 구매권을 행사하기 전에 해외에 팔려버린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전 세계가 원유 확보 전쟁 중인 현실을 보여줍니다. 정부는 비축유 방출 시기를 저울질하는 동시에 휘발유·경유 등 석유제품 수출 제한 카드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문신학/산업통상부 차관/CBS 박성태의 뉴스쇼 : "이미 1차와 2차 오일쇼크를 우리가 30~40년 전에 다 경험을 했던 바이기 때문에 (수출 제한)에 대한 근거는 다 있고…."] 최고가격제 시행 1주일을 맞은 국내에선 주유소 기름값이 내림세이지만 공급난이 오면 가격 통제도 무용지물일 수 있습니다. KBS 뉴스 송락규입니다. 영상편집:한찬의/그래픽:박미주/자료 제공:한화오션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호르무즈해협 #유조선 #석유제품수출 #수출제한 #수출 #석유 #원유 #이란 #호르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