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하나 되는 전남·광주.."시도민 체감 효과가 관건"[목포MBC 뉴스투데이]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목포MBC 뉴스] ◀ 앵 커 ▶ 전라남도의회가 행정통합특별법 통과 이후 첫 도정질의를 열었습니다. 역시 행정통합의 성공적 추진이라는 과제에 관심이 집중됐지만, 6명의 의원만 질의에 나서면서 하루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서일영 기자가 주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 리포트 ▶ 대구·경북과 충남·대전 행정통합 법안은 여야 합의 불발로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이로써 전남과 광주의 40년만의 통합은 광역 시도간 최초의 행정통합이자 당분간 유일한 사례가 될 전망입니다. 이날 도정질의에서는 하나의 공동체가 된 시도민들이 통합의 효과를 실제로 체감하기 위해서는 어떤 정책이 필요한지를 놓고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물리적 거리는 줄일 수 없는 만큼 시도 간 이동을 더 빠르고 편리하게 할 광역 교통망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CG] 수도권의 경우 서울 강남에서 평택까지 광역버스를 이용하면 3천4백 원에 출퇴근이 가능하지만, 비슷한 시간이 걸리는 광주에서 장흥까지 이동하는 데는 그 3배인 1만500원이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기반시설을 짓기보다 기존 교통망부터 통합하거나 개선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큰 공감을 얻었습니다. ◀ INT ▶ 박형대 / 전남도의원 현재 있는 시내버스 체계 이것을 하나의 권역으로 묶고, 특별시이기 때문에요. 그리고 무료 환승 체계를 구축한다면 경기도와 같이 기본요금으로.. 국회 심사 과정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특례가 결국 제외된 데 대한 비판도 이어졌습니다. 특별시 체제에서도 농정의 독립성을 지킬 수 있도록 말뿐이 아닌 실질적인 장치 마련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이를 위해 정부가 약속한 20조 규모의 인센티브 안에 균형발전 기금을 설치해 활용하는 방안이 대안으로 제시됐습니다. ◀ INT ▶ 김문수 / 전남도의원 (통합특별시 전체 예산 중) 농어업 예산 비중을 현행 전남 수준의 2배 이상으로 반드시 고정하는 예산 총량 보장제를 조례로 입법화해야 된다. 이밖에도 공공기관 이전 방향성과 청년 신혼부부가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는 전남형 만원주택의 개선 방안 등도 함께 논의됐습니다. 다만 행정통합이라는 중요 과제를 앞두고 열린 자리임에도, 대다수의 의원들이 6.3 지방선거 준비와 지역구 일정 등을 이유로 불참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MBC뉴스 서일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