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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로망이었던 융프라우에 올라 알프스의 광경을 바라보니 아내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마음을 억누르던 채무를 모두 갚은 기분입니다. 스위스에 온 가장 큰 소망이 이루어졌습니다. 이제 밥반찬이 달라질거라 기대합니다. 그런데 언제나 호사다마, 좋은일에는 항상 마가 끼는것 같습니다. 융프라우 언덕에 도착하자마자 어지럽고, 구토, 두통이 한꺼번에 몰려들어 견디기 어려웠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다니는데...... 제가 원래 엄살이 심합니다. 아내가 같이 융프라우 언덕의 스위스국기 아래에서 함께 사진을 찍지 못한걸 못내 아쉬워 합니다. 음~~ 까이꺼 다음에 또한번 가면되지.......돈벌어서, 이번에는 애들에게 신세지고 여행가는데 한푼도 도움을 못주었는데.... 그런데 그런기회가 다시 올른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들에게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 입니다. 차거운 겨울 "아이거 절벽"의 황금빛 햇빛이 찾아드는 순간 "그란델발트" 호텔에서 듣는 아침 교회종소리는 60년도 더 전에들었던 고향의 교회종소리를 호출하는 시그널이었습니다 . 잠시나마 까마득한 수십년전 과거로 종소리는 타임머신이되어 한번도 호출하지 않고 잊고지냈던 과거의 기억속으로 돌아가게 해주었던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어쩌면 저에게는 "융프라우"보다더 감동으로 다가온 순간이었는지 모릅니다. 첨부. 제가 80까지 산다면 이제 9년이 남았네요. 그런말이 있더군요. 여기에 적는게 적당한지 모르겠지만.......!! "인간은 용변을 스스로 처리할수 있을때 까지만 존엄하다" 하는군요. 다시한번 "살아있는 모든것에 감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19일 월요일. 맑음. 별동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