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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50주년 동문음악회 Canzone Medley 2024년 10월 1일 롯데콘서트홀 Contralto 김태규(32기) Tenor 박회림(31기) Baritone 최은석(21기) Baritone 김주택(26기) Baritone 권서경(28기) Bass-Baritone 길병민(33기) Piano 정영하(9기) [칸초네 메들리]는 세 곡의 이탈리아 나폴리 칸초네를 엮은 곡으로 “마티나타(Mattinata, 아침의 노래)”, “오 나의 태양(O sole mio)”, “푸니쿨리-푸니쿨라(Funiculi-funiculà)”로 구성되어 있다. 첫 곡 “아침의 노래”는 나폴리 작곡가 레온카발로(Ruggero Leoncavallo, 1858-1919)가 1904년에 발표한 가곡으로 당시 나폴리 출신 가수로 큰 인기를 얻고있던 테너 카루소(Ennico Caruso, 1873-1921)에게 헌정한 아침의 사랑 노래이다. 두 번째 곡 “오 나의 태양”은 1898년 나폴리어로 작곡된 카푸아(Eduardo di Capua, 1865–1917)와 마주치(Alfredo Mazzucchi, 1878–1972)의 작품이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연인을 찬양한 대표적인 나폴레타나이다. 세 번째, 푸리쿨리-푸니쿨라는 덴차(Luigi Denza, 1846-1922)가 나폴리 시의 의뢰로 베수비오 산에 설치된 철도를 홍보하기 위해 작곡한 곡이다. 이탈리아어가 아닌 나폴리어로 작곡되었으며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다양한 대중매체에 삽입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