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의대 증원 발표 임박…의료계 '집단행동' 긴장감 고조/ EBS뉴스 2026. 02. 02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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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ome.ebs.co.kr/ebsnews/menu2/... [EBS 뉴스12] 정부가 이르면 내일 내년도 의대 증원 규모를 발표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의료계에 폭풍전야의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교육 여건이 충분히 뒷받침되지 않은 증원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단체 행동까지 예고하고 나섰는데요. 서진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부실 교육 초래한다, 초래한다, 초래한다!" 정부가 이달 중 내년도 의대 정원을 확정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의사 200여 명이 집결해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의사와 의대생들이 증원에 반대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직 교육 여건이 갖춰지지 않았다는 겁니다. 현재도 전국 의대 강의실 세 곳 가운데 두 곳은 수용 인원을 초과하고, 기초의학 전임 교수마저 태부족하다는 지적입니다. 인터뷰: 김동균 24·25학번 대표 /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 "지금까지의 의대 정원 논의는 얼마나 늘릴 것인지에만 집중해 왔지, 그 숫자가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었는지는 충분히 논의되지도 설명되지도 않았습니다. 그 결과 정책 추진 순서가 낳은 부담이 지금 교육 현장에서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대한의사협회는 이번 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의 결과를 지켜본 뒤 단체 행동 여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입니다. 이미 대규모 집회 신고를 마친 만큼, 회원 투표 등 실무 절차만 남겨둔 상태입니다. 인터뷰: 김성근 대변인 / 대한의사협회 "총파업 아까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그런 걸 하는 게 좋은 모습은 아닐 거라고 생각하지만 정말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어떤 숫자를 저희 회원들이 평가를 하신다면 그런 행동으로 돌입할 수 있는 가능성도 열려는 있습니다." 의사 단체는 또, 의대 증원이 무리하게 이뤄질 경우, 장기적으로 건강보험 재원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인터뷰: 김택우 회장 / 대한의사협회 "무리한 의사 수 증가로 인한 재정 부담은 미래 세대에 대한 범죄행위이며, 우리의 자식들에게 천문학적인 건강보험료 폭탄을 던지는 것과 같습니다. 정부는 증원의 장밋빛 환상 대신, 국민 부담 증가에 대한 실체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합니다." 반면 시민단체는 정부가 의료계의 주장에 떠밀려 오히려 실질적인 증원 규모를 축소하고 있다며 조속한 결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이르면 이번 주 정원 규모를 확정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교육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는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지가 마지막 고비입니다. EBS뉴스 서진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