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한눈에 이슈] 담수 능력 3배 '시누크' 헬기, "2대라도 빌려달라" 했지만 예산 없어 못 썼다 / 있는 헬기도 사람 없어 못 띄워 - KBS 2025.04.02.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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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산불이 나면 한 번에 많은 양의 물을 뿌릴 수 있는 중형급 이상의 헬기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열흘 동안 계속된 영남 지역 초대형 산불, 전국에서 동원된 산불 진화 헬기 120여 대 가운데 4분의 1인 32대는 '카모프'라고 불리는 러시아산 중형 헬기였습니다. 한 번에 3천 리터 이상의 물을 담을 수 있어, 5백에서 최대 천 리터인 소형헬기보다 산불 진화에 핵심 역할을 맡았습니다. 그런데 고장이 날 경우 더 이상 지원이 어렵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러시아에서 헬기 부품 도입이 어려워 수급난을 겪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같은 헬기 공백을 극복하기 위해 지난해 산림청은 미국에서 '시누크' 헬기 5대를 임차했지만, 올해는 예산이 끊겨 이번 산불 현장에선 볼 수 없었습니다. 지난해 운용 실적이 적다며 기획재정부가 올해 관련 예산을 삭감했기 때문입니다. 산림청은 2대라도 빌리겠다며 106억 원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인력 부족도 심각합니다. 산림청 헬기 조종사는 93명, 정원보다 5명 부족합니다. 지난해 국정감사에선 산림청 헬기 정비 인력도 적정 기준보다 약 20명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관련 내용, 한눈에 이슈로 정리했습니다. 00:00 진화헬기 부품 수급 비상…“이대론 4~5월 못 버틴다”/ 2025/04.01. 뉴스9 01:37 초대형 헬기는 어디로?…예산에 막힌 '진화 역량'/ 2025/04.01. 뉴스9 03:16 [사사건건] 소방헬기 '노후화' 왜 개선 안 되나 - 2025.03.29.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산불 #시누크헬기 #예산삭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