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상장 임박” 믿고 1억 송금…비상장주 리딩방 ‘경보’ / KBS 2026.01.12.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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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오늘도 최고치를 갈아치우는 등 최근 '불장' 분위기 속에 이런 주식 사기도 기승입니다. 곧 상장만 되면 몇 백 퍼센트 수익이 가능하다며 투자금을 보내달란 식인데, 100% 사기입니다. 피해 사례 잘 보시고,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송수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2026년 2월 상장 예정. 기대 수익률 400% 이상. 한 비상장 주식 단체 대화방입니다. '미공개 투자 정보'다, '물량 확보가 어렵다'고 바람을 잡고, 가짜 수익률 인증샷으로 매수 심리를 부추겼습니다. [○○회사 홍보 동영상 : "이 영상은 주주들에게만 제공되는 정보로, 외부로의 유출을 금합니다."] 김 모 씨는 이 회사 주식을 1억 원어치 넘게 샀습니다. [비상장주 사기 피해자/음성변조 : "(단체 대화방에) 수익 사진들이 상당히 많이 있었거든요. 해당 종목으로 인해서 대출금을 갚게 됐다는 거라든지."] 일당은 가짜 기사도 동원했습니다. 상장 임박을 강조하는 홍보성 기사로 조바심을 부추겼습니다. 그래도 안 믿으면 '대주주'란 인물이 단체 대화방에 등장해 주식을 다 사주겠다고 안심시켰지만, 돈을 받은 뒤 잠적했습니다. [비상장주 사기 피해자/음성변조 : "내가 미쳤지… 숨도 못 쉬고 잠도 못 자고 집도 못 들어가고."] 회사명만 바꿔가며 유사 수법이 꼬리를 무는 상황. 금감원은 피해자가 50명 정도라며 소비자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김태기/금융감독원 불법사금융대응2팀 : "제도권 금융에서는 1:1 채팅방, 문자로 유인하여 개별적인 투자 권유를 하지 않으므로 사기부터 의심하시는 게 좋습니다."] 정말 곧 상장할 회사인지 확인하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한국거래소 홈페이지에서 상장 예비심사 목록을 확인하면 됩니다. 설령 예비심사 전이라고 해도 투자자를 모집하려면, 최소한 전자공시시스템에 증권신고서는 있어야 합니다. 이마저도 없으면 100% 사기입니다. KBS 뉴스 송수진입니다. 촬영기자:지선호/영상편집:이현모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리딩방 #투자사기 #비상장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