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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노벨상 수상자들이 직접 한국을 찾았습니다. 대중과 함께 과학으로 소통하는 행사가 열렸는데요.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적인 석학들의 강연은 물론 국내외 전문가와 일반인이 참여하는 토론도 이어졌습니다. 이동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른바 '양자 컴퓨터의 아버지'로 불리는 세르주 아로슈 교수. 혁신적인 양자 물리학 실험법을 개발해 지난 2012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습니다. 한국을 찾은 아로슈 교수는 과학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논의하며, 노벨상이 과학과 문화를 이어주는 다리와 같다고 평가했습니다. [세르주 아로슈 / 꼴레주 드 프랑스 명예교수 : 노벨상은 물리학과 화학, 생물학 등의 과학이 인문학과 연결돼 있음을 뜻하며 과학과 문화의 가치가 깊이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처럼 수상자가 직접 노벨상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고 대중과 소통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5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비롯해 30여 명의 세계적인 석학들이 한국을 찾아 과학기술을 통한 사회문제의 해법을 함께 고민했습니다. [이명철 / 한국과학기술한림원장 : 토론과 강의를 통해서 꼭 전문가나 과학자들뿐만 아니라 일반인이나 대학생, 고등학생까지 참여하는 과학기술의 중요성 그리고 하나의 문화창달이라는 의미로서 저희가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를 주제로 전문가의 강연과 다양한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마티아스 피레니어스 / 노벨미디어 최고경영자 : (이 행사를 통해) 과학은 물론 과학이 다루는 주제가 대중에게 더 의미 있고 유용하며 관심을 끌기를 바랍니다. 너무 기술적이기보다는 이 주제의 가치와 중요성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올해 처음 한국에서 열린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과학기술을 세계에 알리는 것은 물론, 노벨상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그 가능성에 한발 더 다가가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보입니다. YTN science 이동은[delee@ytn.co.kr]입니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