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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둔전 #둔전병 #군량 #군영 #조운 #군제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생활사 임진왜란 이후 조선의 군영은 전쟁이 끝나도 멈출 수 없었습니다. 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밥’이었습니다. 군량이 하루만 흔들려도 파수와 훈련, 군율이 함께 흔들렸고, 그 틈은 곧 불신과 갈등으로 번졌습니다. 조선은 세금과 창고만으로 군량을 해결하려 했지만, 곡식이 “있다”와 “도착한다” 사이에는 강·나루·조운선·도로·창고 관리가 모두 끼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군영 가까이에 곡식이 나는 땅을 붙여 두려는 발상이 살아납니다. 바로 ‘둔전’입니다. 이 영상은 둔전이 군영의 밥을 지탱하는 안전장치로 작동한 면과, 동시에 왜 ‘장부·창고·되질·분배’의 갈등을 키우며 군영을 흔들기도 했는지를 따라갑니다. “군량이 모자라면 군인은 정말 농사까지 지었을까?”라는 질문은 결국 “그 농사로 만든 밥이 누구에게 먼저 돌아갔는가”라는 더 날카로운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참고 사료·자료 『경국대전』, 『속대전』 『대전통편』, 『대전회통』 『조선왕조실록』(선조실록·숙종실록·영조실록 등 군량·군영·둔전 관련 기사) 『승정원일기』(군량 보고·조운·군영 운영 관련 기록) (참고) 비변사 관련 등록류 및 둔전·군량 운영 현대 연구서/논문, 한국민족문화대백과 ‘둔전/군량/조운’ 항목 타임스탬프 00:00 오프닝 — 창을 내려놓고 쟁기를 잡는 순간 01:08 챕터1: 창과 쟁기가 바뀌던 날 03:10 챕터2: 둔전, 군영의 밥이 땅에 묶이던 순간 06:47 챕터3: 밥이 얇아진 날, 솥에서 먼저 들키는 것들 10:35 챕터4: 쟁기와 군율이 부딪히는 순간 14:05 챕터5: 군영 밥의 뿌리, 둔전이 살리고 둔전이 무너뜨린다 17:46 챕터6: 밥이 끝나면 남는 것, 둔전병의 마지막 계산 🙌 시청자 참여 다음에 듣고 싶은 인물/사건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 구독 알림 구독·좋아요·알림 설정은 다음 기록을 준비하는 데 큰 힘이 됩니다. 🎧 🎙️ 제작 안내 본 영상은 효과음·BGM 없이 단일 낭독으로 진행됩니다. 어려운 한자·연호는 쉬운 풀이와 서기 기준 연도 환산을 병기했습니다. 📌 저작권 안내(Copyright) ⓒ 궁금한한국사. All rights reserved. 영상·음원(낭독)·스크립트·자막·썸네일·메타데이터는 저작권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복제·배포·재업로드·부분 편집·TTS/AI 재녹음 금지. 요약·번역·2차 창작·상업적 이용은 사전 서면 허가가 필요합니다. 오류 제보·협업: 채널 정보 탭 이메일로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