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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음력 1월 15일, 정원대보름은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전통적인 세시풍속인데요. 올해는 36년 만에 정월대보름에 개기월식이 함께 일어나는 이색적인 날입니다. '현장 ON' 김대영 뉴스캐스터 연결해 관측 현장을 찾아갑니다. 김대영 캐스터 오늘 나간 곳은 어딘가요? [답변] 오늘 제가 나온 곳은 광주 북구에 위치한 국립광주과학관 내 별빛천문대입니다. 광주과학관은 국내 과학관 중에서도 높은 수준의 천체관측 장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보면 보조관측실이 먼저 나오는데요. 굴절반사망원경과 쌍안경, 굴절망원경 등 다양한 망원경이 있습니다. 잠시 후 40여분 뒤에 이곳에서 개기월식의 전 과정을 직접 관측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잠깐 참가자와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선환/광주시 수완동]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 약 120여 명의 참가자들이 두 차례에 걸쳐 이곳에서 천체 관측을 하게 됩니다. [앵커] 36년 만에 올해 정월대보름에 펼쳐지는 개기월식, 잠시 후부터 우주쇼가 펼쳐지겠군요? [답변] 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월식은 잠시 후인 밤 8시 4분 시작합니다. 달이 지구 그림자에 가장 깊게 들어가는 시각은 밤 8시 33분입니다. 약 1시간 동안은 지구 대기를 통과한 태양 빛 때문에 평소보다 어둡고 붉은 달, '블러드문'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과학관 관측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별빛천문대에서 구경 1.2m 대형 망원경 등을 통해 월식의 과정을 직접 관측할 수 있습니다. 구름 사이로 육안으로도 관측이 가능해서 월식의 신비로운 장관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정월대보름과 개기월식이 함께한 오늘 밤, 붉게 물든 달이 다시 한번 우리 곁을 비췄습니다. 잠시 하늘을 바라보면서 소중한 사람들과 안녕과 올 한해의 평안을 기원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현장 on에서 전해드렸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