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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9년 3월 3일 고종환제의 국장이 치러졌다. 2009년 이태진 서울대 명예교수는 고종 독살에 관한 새로운 자료를 제시했다. 그가 찾은 것은 당시 일본 궁내성 관리 구라토미의 일기. 거기에는 고종황제의 죽음이 일본의 지시에 의한 독살이었음을 암시하는 중요한 내용이 담겨있다. " 테라우치가 하세가와로 하여금 이태왕(고종)에게 설명하게 하였지만, 고종이 이를 수락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일을 감추기 위해 윤덕영, 민병석 등이 고종을 독살했다는 풍설이......" 구라토미 일기 1919년 10월 30일 중에서- 여기에서 데라우치는 일제시대 초대총독, 하세가와는 2대 총독이다. 이들이 대표적인 친일파인 윤덕영, 민병석을 시켜 고종을 독살했다는 것이다. 그동안 설로만 나돌던 독살설을 뛰어넘어 일본의 최고위층이 고종 죽음에 깊숙이 개입했음을 밝히는 획기적인 자료다. 이들은 퇴위한 지 10년이나 된 고종을 왜 죽여야만 했을까? 새롭게 발굴된 구라토미의 일기를 통해 고종 죽음의 구체적 정황을 추적한다. #한국사 #역사 #역사스페셜 #역사저널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