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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엇갈림과 만남 📖 성경 : 마태복음 12장 38~42절 👨💼 설교 : 김운성 목사 📅 2024년 3월 17일 #영락교회 #사순절 설교영상 이 설교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는 예수님을 진짜로 만나려면 내 생각·기대·고집을 내려놓고 주님께 마음을 맞춰야 하며, 그 만남이 이루어질 때 비로소 회복과 생명이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1️⃣ 서론 – 사순절, ‘만남’을 생각하는 때 ⦁ 사순절 33일째, 예배 자리에 앉아 있는 것 자체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부르신 증거임을 강조. ⦁ 우리는 모두 양처럼 헤매던 존재였으나 주님이 불러 주셨기 때문에 예배자가 되었다는 감사의 고백. ⦁ 정현종 시인의 「방문객」을 인용하며 한 사람의 만남이 얼마나 큰 의미를 갖는지 설명. ⦁ 인생은 수많은 ‘만남’으로 채워지며 만남이 실패할 때 인생의 풍성함이 줄어든다는 점을 언급. 2️⃣ 엇갈린 만남 – 기대와 현실이 다를 때 ⦁ 이용도 목사 사례를 통해 ‘겉모습 때문에’ 만나지 못하는 엇갈림을 설명. ⦁ 나사렛 사람들은 예수를 평범한 목수로만 보았기 때문에, 메시아를 만났으면서도 영접하지 못하고 심지어 죽이려 듦. ⦁ 이유는 단 하나: 자기 생각에 갇혀 있기 때문 → 메시아에 대한 기대(정치적 해방자)가 실제 예수님의 모습(죄인을 돕고 구원을 전하는 분)과 달랐기 때문. 3️⃣ 표적을 요구한 바리새인 – 그러나 엇갈림 ⦁ 바리새인들은 “표적을 보여 달라”고 했지만 이미 성경(이사야 61장)이 메시아의 사역을 예언하고 있었음. ⦁ 예수께서 나사렛 회당에서 “이 말씀이 오늘 너희 귀에 응하였다”라고 하며 친히 메시아임을 밝히셨지만, 사람들은 오히려 분노함. ⦁ 이유: 그들은 → 정치적 독립 → 로마 권력의 타도 → 이스라엘 왕권 회복 이런 기대를 가졌기 때문에, 예수께서 보여주시는 사랑·자비·용서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았음. 4️⃣ 예수님이 주신 진짜 표적 – 요나의 표적 💬 예수님은 그들에게 세 가지를 포함한 “요나의 표적”만 주셨다. ⑴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 ⦁ 요나가 원수의 나라 니느웨에 가서 회개의 기회를 주게 하신 것처럼 ⦁ 예수님도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오심. ⑵ 고난과 죽음 ⦁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 사흘 있었듯 ⦁ 예수님도 십자가의 죽음과 무덤의 사흘을 경험하심. ⑶ 부활의 생명 ⦁ 요나가 다시 살아 나온 것처럼 ⦁ 예수님은 부활하시어 영원한 생명을 가져오심. ⑷ 복음의 전파와 구원 ⦁ 니느웨가 회개했듯 ⦁ 예수님의 복음으로 온 세상에 구원이 제공됨. 👉 즉, 정치적 표적이 아닌 “십자가와 부활”만이 참된 메시아의 표적이라는 의미. 5️⃣ 예수님과의 만남이 주는 변화 ▶ 예수님을 진짜로 만난 사람들의 예: ⦁ 혈루증 여인: 옷자락을 만지는 순간 치유됨 → 만남은 능력의 통로. ⦁ 니고데모: 밤에 찾아와 진리를 듣고 영생을 깨달음 → 만남은 깨달음의 통로. ▶ 반대로, 만남이 엇갈리면 ⦁ 니느웨 사람과 남방 여왕이 그 세대를 정죄하리라(마태복음 12장 41~42절) ⦁ 메시아 앞에 있으면서도 영접하지 못하는 심판이 따른다고 경고. 6️⃣ 오늘 우리의 문제 – 예배하나 주님은 못 만날 수 있다 ⦁ 오랜 신앙생활을 해도, 예배당에 다녀도 주님을 만나지 못한 채 주님 주변만 맴도는 신앙이 있을 수 있음. ⦁ 이유는 동일: 내 뜻·내 생각·기대·고집을 내려놓지 않기 때문. 7️⃣ 주님을 만나려면 필요한 것 – 자기 부인의 신앙 ⦁ “자기를 부인하고 나를 따르라”(마태복음 16장 24절) ⦁ 내 생각, 판단, 욕심, 자존심을 비워야 예수님과 ‘주파수가 맞음’. ⦁ 제자들도 처음엔 예수님과 마음이 달랐음 → 그러나 주님이 다시 그들을 찾아와 성령으로 바로 세우셨음. 💡 우리도 부족해도, “주님 만나게 해 달라”고 구하면 주님이 만나 주신다. 🧩 결론 – 주님을 만나면 삶이 변한다 예수님을 만나면: ⦁ 죽은 삶이 살아나고 ⦁ 절망이 소망으로 변하고 ⦁ 죄인이 의인으로 바뀌며 ⦁ 회복과 치유가 일어나고 ⦁ 사탄을 이기는 능력이 생김 마지막으로 찬송가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를 언급하며 눈물·고집·자존심을 내려놓고 주님께 나아오라고 권면. 🎬 영상출처 : • 2024년 3월 17일 "엇갈림과 만남" 김운성 위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