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여권 파워 강국되자 "한국인이에요"…곳곳 '위조 한국인' 골머리 [MBN 뉴스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앵커멘트 】 세계 여권 파워 3위, 바로 한국입니다. 192개국을 무비자로 드나들 수 있는 그야말로 '파워여권'인 건데요. 문제는 여권 강국이 될수록, 다른 나라에 몰래 불법 입국하려는 사람들이 노리는 여권이 되고 있다는 점이죠. 가짜 한국 여권으로 입국하려다가 걸린 사례도 많고, 아예 인터넷에선 여권 포맷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김세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호주 시드니 공항에서 한국 여권을 지닌 여성에게 심사관이 질문하고 동시에 한국어로 통역해주지만 여성은 대답하지 못합니다. ▶ 인터뷰 : 출입국 심사 인터뷰 "지금 통역가가 이야기하는 말을 이해하세요? … " 여성은 잠시 뒤 연결한 중국 통역 직원의 말을 듣고나서야 대답합니다. ▶ 인터뷰 : 출입국 심사 인터뷰 "어디서 이 여권을 가져왔나요? (베이징에서 샀다고 합니다.)" 한국 여권을 위조해 출입국을 시도한 겁니다. 재작년 파나마는 위조 한국 여권으로 입국하려던 중국인을 추방한 영상을 공개했고, 알바니아에서도 가짜 한국 여권으로 입국하려던 사람들이 적발됐습니다. 심지어 한국 여권 탬플릿을 직접 돈을 주고 사는 사이트도 있는데, 가짜 한국 여권 가격이 높게는 수천만 원까지 달한다고 전해집니다. ▶ 스탠딩 : 김세희 / 기자 "우리 정부도 손을 놓고만 있지 않고 2020년 신 여권을 만들었습니다. 구여권과 신여권을 비교해보면, 둘 다 암호화 칩이 장착돼 위조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데, 신여권의 경우 정보면을 종이가 아닌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위조를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그럼에도 위조 여권 적발이 계속 신고되는 배경에는 아직 구여권을 사용하는 사람도 있는데다 여권 위조기술도 발전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여권 도난이나 분실도 해마다 늘어나 지난해 10,238건에 달합니다. 이와 관련해 정부 관계자는 여권을 자주 분실할 경우 재발급 되는 여권 유효기간이 축소된다며 관리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MBN뉴스 김세희입니다. [[email protected]] 영상취재 : 조영민 기자 영상편집 : 이재형 그 래 픽 : 박경희 화면제공 : 유튜브 'Border Security', X-@migracionpanama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