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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마산어시장 인근 노점상들에 대한 행정대집행이 오늘(26) 새벽 시작돼, 곳곳에서 충돌이 빚어졌습니다. 생계가 막막해진 상인들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태훈 기잡니다. } {리포트} {수퍼:노점상 행정대집행 현장/오늘(26) 새벽, 마산 어시장} 새벽 6시, 마산 어시장 앞 도로입니다. 노점상 철거에 나선 구청 단속반이 가판에 있던 과일상자들을 들어냅니다. 가판대와 바닥 곳곳에는 버려진 과일들이 나뒹굽니다. {싱크:} {수퍼:구청 단속반/"들어내" "빨리 들어내" "위에 들어내고, 과일 들어내고 평상 걷어"} 이번 행정대집행에서 철거된 노점상은 모두 37곳.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지만, 가판으로 생계를 이어가던 상인들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곳곳에서 충돌이 빚어졌습니다. {싱크:} {수퍼:시장 상인/"여기도 전부 시장입니다. 그런법이 어딨어요?".} 관할 구청은 그동안 노점상으로 인해 어시장 인근 도로가 극심한 정체를 빚어 철거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인터뷰:} {수퍼:정은효/창원 마산합포구청 건설과장/"어시장 주변은 노점상과 노상 적치물로 인해 시민 통행과 차량의 많은 불편을 초래하고 있고, 시민들로부터 단속을 요구하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계속되고 있는 구간입니다."} 현재 마산어시장 안에는 대체부지가 마련돼있지만 기존 상인들과의 갈등으로 노점상 이전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StandUp} {수퍼:이태훈} "노점상인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관할 구청측은 오는 3월 12일까지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한다는 계획입니다." {수퍼:영상취재 오원석} 생존권을 주장하는 노점상과 정당한 법집행을 하겠다는 구청간의 입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어 물리적 충돌 우려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KNN 이태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