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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해 안에 첫 삽을 뜨겠다던 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사업의 연내 착공이 사실상 불발됐습니다. 행정적인 인허가 절차는 모두 마무리됐지만 시공사 선정 등이 난항을 겪으며 결국 해를 넘기게 됐습니다. 김달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내용] 초고층 타워와 대규모 쇼핑몰을 짓는 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 복합개발사업. 7년간 도심 속 공터로 방치되면서, 언제쯤 첫 삽을 뜰지가 지역 사회의 최대 관심사입니다. 시행사인 자광 측은 지난 9월 '연내 착공'을 선언하며 본격적인 사업 시작을 공언했습니다. [전은수 / 자광 회장(지난 9월)] "시공사와 협의해서 올해 연말 안에 착공할 수 있는 여러 준비 절차를 도입하고 있다." 자금 조달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전은수 / 자광 회장(지난 9월)] "필요한 초기 자금은 약 1조 5천억 원 내외가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고요. 사업 허가가 완료되고 시공사가 선정되면 바로 이어서 프로젝트 파이낸스로 전환할 수 있는 기본적인 논의는 다 마치고 있다…." 기자회견 2주일 뒤, 전주시는 이 사업 계획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용도 변경부터 인허가까지 지자체가 담당하는 행정 절차는 모두 마무리된 겁니다. 하지만 연내 착공은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가장 큰 걸림돌은 시공사 선정입니다. 건설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속에 대형 건설사들이 선뜻 나서지 않으면서, 착공의 전제 조건인 시공 본계약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자광 측은 최소 두 곳의 건설사와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연내에 계약을 진행하고 착공 신고까지 마치기엔 물리적인 시간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실제로 현재까지 전주시에 착공 신고서는 제출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지하안전영향평가 등 필수적인 기술 심의 절차도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자광 측은 "시공사 선정을 위해 여러 건설사와 협의하고 있다"며 "이에 맞춰 착공 신고 절차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결국 연내 착공 공언이 무색해지면서, 전주의 지형을 바꿀 대규모 개발 사업은 또다시 다음을 기약하게 됐습니다. B tv 뉴스 김달아입니다. 영상취재 : 송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