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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은 어떤 수행체험이나 경지가 아닙니다. 무엇을 아는 것도 아닙니다. 대상으로서 무엇을 얻는 것도 아닙니다. 대상적인 지식이나 체험은 수행체험일 뿐입니다. 수행체험과 그것으로 인한 지견의 열림은 분명 있지만, 그것은 깨달음도 성불도 아닙니다. 그렇게 주장하는 것 뿐입니다. 불교라는 거대한 숲속에 깃든 불분명한 나무 또는 풀들입니다. 깨달음과 성불, 이천육백여년 불교사에서 가장 인플레가 많이 되어온 말입니다. 부처님의 깨달음, '깨달음'이란 이름의 완성입니다. 이름이 같다고 같은 것이 아닙니다. 말법 세상, 깨달음 장사꾼들이 많습니다. 천국으로 가는 기차표나 깨달음 입장권을 파는 사람들입니다. 깨달음으로 살아가려는 이들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개념을 혼란시켜 무언가를 얻으려는 이들로만 보입니다.